기도제목
한나: 나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 할 수 있도록
일대일 양육훈련 시작 하는데 영적으로 다운되면서 설레임이 많이 줄었는데
그마음이 회복되고 12주동안 양육 잘 받을 수 있도록 그리고 주님안에서 알찬 한 주가 되도록
하혜지: 오래된 신앙생활로 인한 교만함을 들어내야 하는것 때문에 겁이 나는데
내 자신을 잘 들어내고 보여지기 위함이 아닌 믿음 생활에 많이 적용이 되는 참된
뜻을 알고 받을 수 있게
학교생활이 수없이 길어지는 것에 지치고 경제적 수입이 또한 여유롭지 않아 힘이 드는데
이런일들로 인해 신경이 예민해져 주위사람들을 못 챙겨주는데 모든것에 내 힘으로 하는것이
아니라 예배를 통해 말씀으로 회복되도록
친동생에 대한 애통함으로 기도하는 한주가 될 수 있도록
라혜지: 직장내에서 하는일, 역활에 순종하며 생색내지 않고 일하기 싫은 게으름이 사라지고
일 할 수 있게 해주신것에 대한 감사함과 사모하는 마음이 생겨 나도록
고등부 교사 잘 섬기며 가족 구원과 믿음의 배우자를 위해
현지언니: 직장을 시작 했는데 맡겨진 일 잘 할수 있게
눈, 라식수술 건강히 회복 할 수 있도록
신앙적으로 바로 설 수 있도록
하나님을 바로 바라볼수 있도록
전은희 목자님: 직장 잠시 쉬는 동안 감사함과 평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어머니 구원을 위해 애통함으로 기도 하고 섬기는 중등부,목장식구들 위해기도 하면
모든일에 있어 잘 기다릴 수 있도록
3월 15일이 제 생일이였는데 아무도 챙겨주지 않아 약간의 서운함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집에 와서 쉬고 있었는데 은희 언니의 깜짝 파티에 정말 눈물이 흘렀습니다
은희 언니가 직접 케익을 사들고 집으로 찾아와 주셨습니다.
예전 같았으면 세상친구들과 어울려 놀았는데 정말 주님안에서 이렇게 지낸다는 것이 정말
행복했습니다. 우리 목자님 그리고 목장 식구들 정말 고맙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