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32:1~12 "나를 건져내시옵소서"
십자가 튼튼히 붙잡고 말씀대로 늘 가야된다.
야곱이 유종의 미를 거둔지 금새인데 인생 최고의 시험이 왔다.
나를 건져내시옵소서, 어떻게 건짐을 받을 수 있을까?
1. 공동체에 가야한다.
야곱이 벧엘에서 하나님께 건짐당했지만, 고난의 길이 또 왔다.
천사무리를 보게 되는데 하나님의 군대임을 깨닫는다.
20년동안 훈련받으면서 야곱만이 하나님 군대 볼 수 있는 영안이 생기게 된 것이다.
힘든길 걸어가지만 미리 하나님 고난 경험하면 나중 일을 당해도 힘이 되고
주안에서 공동체를 귀히 여기는 축복을 받게 된다.
2. 여전히 불안하다.
야곱은 에서에게로 사자들을 앞서 보냈는데 불안해한다.
하나님가치관으로 택해야되는데 초라해보이니까 세상적가치관으로 택하려고해서이다.
인간적으로 생각하고 자기만의 방법이 있지만, "옳소이다" 라고 인정해야 하고 하나님께 의지해야한다.
3. "나를 건져내시옵소서" 기도해야한다.
야곱은 기도하기 시작한다. 내가 얼마나 무능한가를 고백하고 큐티하면서 질문하고 말씀받아야 한다.
지혜를 받기 위해 사건 온 것, 하나님이 나에게 허락하신 것에 감사하자.
기도제목.
홍경미 (82)
수요예배 요약하면서 제 사건에 대해 깊은 말씀 나누어주었어요.(언니 곰아워요^^*)
- 엄마와 다퉜는데 엄마에게 혈기 안내고 관계회복 할 수 있도록.
- 말씀 잘 보고 규칙적인 생활 하기를
박송미 (83)
큐티하면서 매일의 말씀이 다 내얘기 같았다. 말씀으로 위로함 받았고, 빨리 회복할 수 있었다.
- 사건가운데 "옳소이다" 인정할 수 있도록.
- 선택하는데 있어 하나님의 가치관을 따를 수 있도록.
김진나 (83)
부모님께 애정받지 못함으로 그림에 빠지게 되었다. 우리들교회에서 부모님이 변하신 것을보고 나오게 되었다.
- 새로운 일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 다음주 예배에 지각 안하고 졸지 않기를.
황지혜 (85)
- 무서운 상사가 곧 병원으로 오는데 겁먹지 않고 담대함 가질 수 있도록.
- 일대일양육 하는 도중 포기하지 않고 잘 받을 수 있도록.
이은혜 (87)
일대일양육 과제때문에 힘들었다. 그리고 귀한 나눔 해줬는데 오픈 물어보지 못했네요; 그래서 비공개로..^^;
- 일대일양육 마음 열고 잘 할 수 있도록.
- 말씀 보고 말씀에 근거해서 기도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