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자기 생각" 이란말씀을 들으면서 저는 정말 "자기 생각" 이 너무나도 많다는걸 또 한번 알게되고 인정하면서 그 생
각들을 정리하고 비울수있게된 감사한 예배였습니다.
이번주는 김선호, 정영훈 이렇게 둘 빼고 나머지 황준규, 공치동, 정도일, 이형걸, 저 와 기태형 여섯이서 목장 나눔을 하게
되었습니다. 기태형이 오기전 시작기도 후에 딱히 간략한 말씀요약과 함께 저의 "자기생각" 에 대하여 나누었습니다. 제 안
에 차있는 "자기생각" 때문에 힘들었던 요번 주 몇일 등등.. 일단 여기까지 구요..ㅋㅋ 자 다음으로 넘어갑니다~ㅎㅎ
다음으로 우리 치동이 얘기를 들었습니다. 이번주에 치동이는 큰적용을 했습니다. 말하기 힘든, 싫은, 상처의 얘기에 대하
여 부모님께 말씀드렸다고하네요.(특히 아버지께) 진짜 말하기 싫었었고, 어떻게 말할까 고민되었지만 결론은 말했더니
"개운하다" 였습니다. 병원도 다녀오고 자기 자신에 대해서 구체적으로는 여름에 더 보려고 한답니다(학교생황때문에)
준규는 이번주에 시간활용을 잘 못했다고 했습니다. 남들을 사랑하지 못했다는데..준규는 나누고싶은게 너무나도 많지만
본인스스로 상황이 정리가 되지않은게 머리속에 많기에 본인이 말하기에도 힘들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냥 하고싶은말을 하
면서 정리하는것도 좋다라는 얘기도 나왔습니다만..그러면서 자기 자신이 어떤사람이고 싶었다 라는 얘기도 나왔습니다.
형걸이의 나눔으로는 아버지와 가까워지고 싶다 엿습니다. 그래서 이번주에는 먼저 아버지께 연락을 했었고 아버지께서 조
금씩 마음을 열려고 하시는것 같다라는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형걸이의 "자기생각" 은 우선순위의 문제라고 했습니다. 말씀
보는 생활도 하고 싶지만 이번에 4학년이라 포기 못하는게..많다고 합니다.(학업에대해) 이번에 교사양육도 받을수있었지
만 주일성수하는것을 먼저 배워야된다 라는 기태형의 한마디도 있었습니다. 다음주에는 유치부 잘 나갈수있게 기도할께.ㅋ
기태형은 저희들 얘기들어주다가 저녁 약속관계로 일찍 가는 상황이 되버려서 나누지는 못하였습니다. 사실 제가 나눔시간
을 너무 잡아먹어서..ㅋ 이런...ㅎ
도일이의 나눔도 살짝 비공개이네요..ㅋ
아 보고서를 쓰고보니 비공개내용이 좀 많습니다만..
암튼 기도 제목 올라갑니다~
정도일 : 아람이 만날수있게
공치동: 주중에 3시간에 한번씩 짧게라도 기도할수있게, 매일 말씀 잘 볼수있도록.
황준규: 하나님이 원하시는 행동할수있게
이형걸: 시험 잘 볼수있게, 유치부를 시험에 들지않고 나갈수있게(전날행동이나 늦잠)
김형우: "나의생각" 비우고 내 자신을 볼수있게, 매일매일 다른 적용거리 찾을수있게
기태형: 내 실력,생각이 아닌 하나님이 주신 지혜로 졸업 작품 1차발표 잘 마칠수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