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창세기 32:22 ~ 26 “축복”
축복을 잘 누리릴려면….
1. 하나님과 홀로 대면해야 한다.
2. ‘환도뼈’가 부러져야한다. ( 나의 자아가 무너져야 한다.)
3. 하나님께만 매달리는 문제로 되었다.
<나눔>
1. 도윤 형제
<목자> 오늘 말씀듣고 느낌점 무언인가?
<도윤> 한 주간 바쁘게 지낸 것 같다.
<목자>
‘Open’한 내용중에 아버지가 결혼문제 대해 자주 언급을 해서 힘들었다고 했는데 지금 홀로 있으면서 지금 준비하는 것이 기도하는 것 등이 있는지?
<도윤>
다음주 중에 시골에 부모님께 연락을 할 예정이다. ( 기도를 하고 싶다. ) 내 마음속에 주님에 대해
사랑이 없어 사랑이 생기도록 간절하게 기도 하고 싶다
환경에 조여지는 것이 있다면 더 간절해 지는데, 그렇지 못하면 않하게 되는 경향이 있다고 본다.
<도윤>양육을 통해서 내가 바꿔지기를 바라고 성격도 활발해지도록 바꿔지기를 원한다.
축복을 누릴려면 하나님과 홀로 대면해야 한다. 양육도 훈련이라고 본다. 훈련이 있어야 되고 반복적이여야 한다. 훈련을 잘 받으려면 홀로 있어야 된다고 본다. 하나님 앞에 홀로 있어야 한다.
홀로 하나님과 대면해야 하고 대면하는 시간이 없으면 않된다. 그리고 나의 환도뼈를 치는 사건이 있어야 되는데, 홀로 있는다고 하면서 할 것 다하는 것은 홀로 있는 시간이 아니다.
>>> 과연 나는 홀로 있는가?를 말해 주었으면 한다.
하나님외에 술, 담배, 여자친구 등 끊임없이 상상하고 있는 것은 진정한 홀로 있는 것이 아니다.<<<
내가 결혼하면서 느낀 것은 ‘음욕’ 이라는 것은 우리자신의 내면적인 욕망이다. 내의 의지적으로 절제 되는 것은 아니다.
>>> 과연 나는 홀로 있으면서 훈련을 잘 받는가? <<<
즉 결혼 하면 홀로 있으면서 둘이 하나가 아니다. 끊임없이 분리를 당한다는 의미도 있다.
우리가 ‘가치관’만 변화면 않된다. ‘의식’이 변화가 있어야 한는데, 교회에 와서 분위기만 좋다는 것으로 느끼는 것이 아닌 것이다. 유럽의 엄청난 교회에서 성도가 없는 교회와 같다.
야곱의 환도뼈처럼 부러지는 사건이 와야 한다. 그림자와 실체에서 실체가 중요하다.
하나님과 대면할 때 무엇이 중요하는가? 말씀이 중요하다.
양육을 받고 있다는 것이 중요하다. 말씀에 갈급한 것이 없으면 그것은 가짜이다.
홀로 대면하기 위해서 하나님외 다른 것을 만나지 않고 자꾸 떠나려고 해야 한다.
일대일로 대면하는 것이 중요하다.
2.구욱 형제
<구욱형제>
아버지와 동생문제로 하나님 앞에 홀로 있는 것 같다.
그 동안 아버지에 대한 애통함이 없었던 것 같다. 사실 홀로 있는 것이 외롭고 세상적인 것으로 의지하려는 것이 많았다. 말씀을 들으면서 ( 이 환경가운데 )가정이 무너지는 사건이 아니라 구원되는 사건이라고 생각된다.
<목자> 그 동안 아버지와의 관계는 어떠했는가?
<구욱>
아버지가 구원문제에 대해 애통함이 없었고 (종교 부분) 싫어 하셔서 내가 결혼하면 맘껏 전도 하고자 하는 맘이 있었다. 간사함이 있었다. 목사님이 구원해야 된다고 하셨는데 애통함이 없었던 것 같다. 그리고 문제의 동생앞에서 많이 울었던 것 같다. 이번에 아버지에 대한 구원 문제를 느끼게 되었다. 아버지께 어떤 욕을 먹더라도 교회 나오시도록 말씀드려야 겠다.
오늘 동생이 주일날 교회가 가기로 나에게 말했다
<목자> 홀로 남아서도 알지 못하기 때문에 나의 '환도뼈'를 치신다고 했는데 구욱형제의 '환도뼈'는
무엇인가?
<구욱> 교만함이라 생각한다. 내가 몰라서 못해서가 아니라 아는데도 않하는 것이 있다
목사님께서 셰익스피어가 말했던 것을 인용하면서 ‘내가 밑바닥이라고 말 할 수 있으면 밑바닥이 아닌 것이다.’라고 한 것 처럼 주님을 겨우 부를 정도 힘 밖에는 다른 선택이 없는 것이다. 아버지와 동생 문제에도 하나님과 대면하지 못 한것이다. 예배에 보통 집중해서는 않된다.
<구욱> 그 동안 내 방식데로 하는 것이 있었다.
하나님이 주신 말씀에서 야곱에게 20년동안 주신 축복이 있었지만 야곱이 그 의지하는 것을 버리도록 ‘환도뼈’를 치신것처럼 구욱 형제도 자신이 의지하는 부분에서 정말 하나님과 의지하는 모습으로 나아가기 원한다. 하나님께만 매달리도록, 나 잘하고 있다는 의식도 하지 말고 하나님과 나와 독대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내가 살아가야 하고 나을 통해 구원의 통로가 되도록 하고 진정한 축복을 누리도록 해야 한다. 지금 환경에 쉽게 만족하지 마시고 여기를 (자신이 머물고 있는 곳) 예배의 처소로 삼아야 한다.
하나님과 독대하면 겸손해 지는 것이 있다. 또한 겸손해지는 것이 있다.
에배를 회복해 가면 좋겠다.
3. 이재웅 형제
<목자> 오늘 예배 드리면서 어떠했는지?
<재웅>
오늘 부모님을 모시고 왔다.
나에게는 물질적인 큰 문제가 다가왔다. 그래서 그런지 부모님도 교회에 나오게 되셨다.
야곱이 자기만 살려고 ‘얍복강’에 홀로 있는 것에 대해 많이 느꼈다.
은혜스럽다는 것을 다른 교회에서 말씀 않하셨지만 오늘은 은혜스럽다고 말씀하셨다.
재웅이가 양육 받으면서 설명을 잘해 드려야 한다. 말씀을 알아도 지속하기 어려운데
지금은 설명하기 어렵다고 해도 재웅이가 바로 잘 서 있어야 한다.
재웅이에게 가장 많이 물질적인 피해를 준 그 사람이 있다고 했었다. 하나님이 야곱의 ‘환도뼈’를 치신 것은 그 부분이 남자에게 가장 중요한 곳이지만 죽으라고 하신 것이 아니며 또 너가 혼자 서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만 의지하도록 한것이다.
감사함을 느낀 것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그 사업 파트너가 내가 기다리든 않기다리든
아예 기대감이 없으면 실망할 수 있지만 믿음으로 아버님께 잘 설명해 드려야한다. 우리가정에 돈의 힘으로 살지 말고 믿음으로 살으라는 메시지이고 재웅이가 설명을 잘해 드려야한다.
지금 재웅이가 믿음이 사작되고 있다.
화장실가서도 성경책을 보려고 하고 있다.
<목자> ‘시작이 반이다’ 라는 속담이 있다. 우리 부모님과 재웅이도 감동속에 나아가도록 다같이 기도 했으면 좋겠다.
4.대준 형제 (뉴페이스)
<목자> 대준이가 생각하는 나의 환도뼈는 무엇인가?
<대준> 나의 빚이라 생각된다. 최근에 회사에서 조금 받은 것으로 빚갚는 적용을 하려고 했었다.
하지만 그래도 빚이 남았다.
<목자> 다 빚갚는 적용했으면 좋지 않나?
<대준> 고민중에 있다.
갈등하면 갈등으로 끝나지만 신앙으로 하나님의 관계로 생각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내 욕심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이 않도와 주시는 것같고, 다른 것은 내가 하나님께 많이 의지하지만 꼭 ‘돈문제”만 나오면 내가 십일조 못하고 의지 못하는 것은 나의 욕심 문제인 것이다.
<대준>반반의 생각이 남아 있다.
내가 받은 인센티브를 받은 것이 또 다시 받는 다는 보장이 없고, 그 돈으로 다 빛을 갚을 수 있다면 물론 다 빚갚는 다고 적용 할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다른데 돈을 더 투자 하여 빛갚는 다는 생각이 있다. 하지만 그 돈이라도 빚갚는 적용을 했으면 좋겠다. 힘들더라도 이것은 욕심의 문제이다.
이러한 환경이 본인은 떨리기도 하고, 두렵기도하고 그렇다고 형제가 신앙이 없는것도 아니다.
욕심을 내려나야 한다.
하나님 앞에서 다 빚갚는 적용을 했으면 좋겠다. 투자와 욕심은 동전의 양면과 같다.
그 돈이 내돈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빚갚으라고 주신돈이라 생각한다. 말씀 듣는 구조속에 들어와 보기 바란다. 인의 삶 체에서 지금의 사건이 ‘환도뼈’ 치신 사건이라고 생각한다.
<대준>이것이 하나님 뜻인지 아닌지 또 정확하게 다 주는 것이 맞는 것인지 모르겠다.
하나님의 뜻이라고 말하는 것은 갈등이 있어서 이다. 내가 마땅히 내려야 할 결정이 뻔히 보이지만내 욕
심대로 하고 싶은 마음이 있을 때, 쉽게 하나님뜻을 다 갖다 붙이기 때문이다. 인생의 주인이 하나님이
라고 생각하면 (이미) 결정되어 있다. ( 내뜻을 갖다 붙여서 하나님의 뜻이라고 합리화 하면 않된다.)
5.한주 형제
<목자> 형제가 생각하는 나의 '환도뼈'는 무엇인가?
<한주> 나를 외롭게 하는 것이 나의 '환도뼈'라 생각한다. 외롭다고 생각하는 생각이 하나님께 다가가지 못하게 하는 것 같다.
하나님께서 나의 '환도뼈'를 치시는 것이 나를 훈련시키는 것이다.
신앙의 자유함이 있는가? 어디까지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고, 어디까지 내가 노력하는 부분인지 아는 것이다.
<한주> 내가 100% 맡기지 못하고 자기 연민에 빠질 때가 있다.
<목자> 맡기면 편안해 질거라 생각하는가?
<한주> 그렇게 생각한다.
내가 불안해 하거나 평강하지 못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방향성을 가질 때 평강을 누릴 수 있다. 한주 형제가 누리거나 자유하지 못하는 것이 있는가?
<한주> 진로 문제와 결혼 문제 등이라 생각한다.
6.성혁 형제
<성혁>
오늘 본문 말씀을 좋아했다. 직장문제로 그 동안 고민이 많았었다. 면접에서도 떨어지고 했는데 이번에는 면접에서 합격하여 취업을 하게 되었다. 그러나 수요일, 주일 예배에 목적을 두고 있는 나로서는 현재의 직장이 수요예배를 참석 할 수 있는 환경은 아닌 것을 알았다.
직장을 구하는 것이 목적(중요하지만)이지만 오늘 말씀을 듣고서 예배보다 직장이 목적이 되어 결결정한 것이 회개가 되었다. 그래서 오늘 말씀을 듣고 마음을 정하게 되어 사장님께 말씀을 드려서 수요예배 (주일예배포함) 에 참석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말씀을 드려 보기로 했다.
<기도제목>
1.윤현중 전도사 (목자) :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잘 받는 삶이 되도록
(말씀과 기도 가운데서), 맡겨주신 예배 사역을 잘 감당하도록,
2.한석 : 말씀 따라 살며 진정한 축복을 경험 하도록
3.도윤 : 말씀과 기도에 귀 기울여 양육 잘 받기를, 가족구원
4.대연 : 1) 하나님과 진실한 관계가 되는 한 해가 되기를
2) 말씀과 생활 예배 회복
3) 가족 구원에 위해 애통함 마음으로 회개하며 기도하기를
5.구욱 : 아버지와 동생(구혁)에게 복음 전하는 사명 감당하기를
6.한주 : 1) 친형에게 복음을 전해서 가족전체가 교회 출석 할 수 있기를
2) 십자가 지는 삶과 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는 삶이 되도록
7.성혁 : 1) 동생 가족 구원, 2) 부모님 영적회복, 3) 예배에 목적이 되는 직장 갖기를
8.대준 (뉴페이스) : 하나님 말씀에 즉각적인 순종하는 마음 생기고 삶이 되도록
9.상웅 : 주일 성수 잘하도록
10.재웅 : 1) 부모님의 신앙생활을 위해 (부모님이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기를 )
2) 말씀 가까이 하는 생활되도록
3) 직장에 주님 인도함 받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