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목장에 신준호 형제 (87)가 등반했습니다. 준호 친구 김정훈 형제 (87)도 함께 나눔에 참석하였습니다.
지난 4월 2일은 경오형 생일이었습니다. 목자 희윤형과 저에 이어 경오형도 제 날짜에 생일축하를 받지 못하고 지나가버렸네요;;
경오형~ 조금 늦었지만 태어나주셔서 너무 고맙구 목장에서의 여러가지 조언들 감사드려요..
현진형 (81)은 지난 주에 일자리를 구하고 싶다는 기도제목을 냈는데 주중에 일자리를 구해 지난 화요일 (4월 6일) 첫 출근을 했다고 해요..
잠깐 경오형 (81)의 간증을 요약하자면 토요일 양육교사훈련을 위하여 같은 시간에 열리는 형이 준비하고 있는 시험 강의를 포기했는데 양육교사훈련 기간동안 학원측에서 해당강의의 동영상을 제공해 주겠다고 했다고 해요.. (기존에는 특별한 사유 이외에는 동영상 제공하지 않는다고 해요..)
영근이 (82)는 근무로 나눔에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기도제목
양희윤 (80)- 요즘 일이 많아졌는데 내 업무가 아닌 다른 업무에 생색내지 말고 다른 사람들 잘 도와줄 수 있도록 (형은 본업무 이외에 2개팀의 일을 도와주고 있다고 해요..)
김성우 (78)- 우체국 일 잘할 수 있도록 ♥
강경오 (81)- 나의 환도뼈는 인정받지 못한 관계로부터 비롯된 인정받음이었다. 인정받음에서 자유로워져 일상생활동안 온전히 하나님께 매달릴 수 있도록- 하나님 주시는 부지런함으로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최현진 (81)- 직장 첫 대면인데 불만갖지않고 만족할 수 있게 / 아직 연봉이 정해지지 않았는데 연봉협상 지혜롭게 할 수 있도록
신준호 (87)- 말씀의 인도함 받아 진로 정할 수 있도록- 어머니 건강 (팔꿈치가 아프시다고 합니다.)
김정훈 (87)- 목적을 갖고 건강하고 열심히 살아갈 수 있도록
김동원 (82)- 취업준비기간동안 하나님이 주신 은사를 발견할 수 있도록- 믿음의 배우자로 잘 준비될 수 있도록- 새벽기도 갈 수 있도록 (2/5)
목장보고서가 늦어져 죄송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