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축복"
날씨가 샤방해서 던킨에서 맛난 도넛과 함께 나눔을 시작합니다.^^
준영이형: 가족과 대화가 안되는 것 같아 어머니랑 대화를 시도하려고 맘 먹었는데 방해를 받고 결국 다툼만 되었다.
사람에 대한 나의 기준치로 판단하는 모습 보았고 깨어지지 않는 부분임을 보았다.
삼열이형: 죄를 알고 죄책감도 있지만 회개가 안되는 한 주였다.
수빈형: 콘서트를 다녀오고 여전히 좋은 요즘.
창의형: 제과점 알바 시작. 어머니와의 다툼에서 서운함과 섭섭함이 터져 나왔다.
종희: 학교를 잘 다니는데 내 혈기를 참기가 힘들었고 요즘 큐티를 잘 안한다.
용호: 여자친구와 각자 적용할 것들을 적용해 보는 한 주였다.
기도제목
준영이형 - 사람들을 판단하지 않고 정죄하지 않으며 사람들을 사랑할 수 있도록 기도.
삼열이형 - 죄에 대한 회개를 할 수 있도록
수빈이형 - 홀로 지내는 상황에서 잘 해석하고 분별할 수 있도록
창의형 - 진단서를 받아서 병무청에 제출해야 하는 두려움이 많지만 잘 맡겨 드릴 수 있도록
종희 - 혈기 안내며 학교 생활 잘 하도록
용호 - 입으로만 하는 것이 아닌 삶에서 나타 내고 나의 적용할 것들을 적용 할 수 있도록.
주일날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