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4.4.
정해창(91): #8226;영어 공부 잘할 수 있게.
#8226;인터넷 강의와 수업 잘 듣게.
#8226;다이어트 성공 하도록.
조학륜(91): #8226;1:1양육 숙제 잘하기.
#8226;공부 열심히 하고 좋은 책 많이 읽기.
윤태성(90): #8226;1:1양육 숙제 잘하고 중간에 끊어지지 않게.
#8226;축구 잘 할 수 있도록.
이예진(86): #8226;목장 보고서 미리미리 잘 쓰고
#8226;예배가 회복되도록. 게으르지 않게.
김진경(83): #8226;발표준비 막막한 것 잘 해결될 수 있도록.
#8226;어려운 교수님에게 ‘옳소이다.’ 할 수 있게.
#8226;먹는 것으로 스트레스 풀지 않도록.
+) 오지 못했던 목장 식구들(이승숙, 유기웅)도 나올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