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89또래 정준범 형제가 등반하였어요 :) 추카추카!!
함께 " 나의 환도뼈는 무엇인가 ? "에 대해 나눴구요 ~ ㅋㅋ
기도 제목 나가요 ~ :)
88 은혜 언니
1) 전주에 있을지 서울에 있을지 고민 중인데 잘 해결 될 수 있도록
2) 취업 위해
89 준범이
1) 우리들 교회 잘 나올 수 있도록
90 진욱이
1) 일대일 양육 끝까지 받을 수 있도록
2) 아빠께서 우리들 교회 나오실 수 있도록
3) 공부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4) 연락 두절된 친구가 연락이 되어 예배 나올 수 있도록
5) 두드러기 증상이 완화될 수 있도록
91 준혁이
1) QT하는 생활이 될 수 있도록
2) 피곤함과 나태함이 사라질 수 있도록
3) 주님의 아들로서 솔선수범하는 삶이 될 수 있도록
89 유용
1) 해 돋을 때를 믿고 지금 환경에 옳소이다 할 수 있도록
2) 감사하면 비전 위해 편입 공부 열심히 할 수 있도록
함께 중보해주세요 :)
하나님께서도 포기하시지 않기에 우리도 포기하지 말고
" 나는 야곱입니다.. 나는 죄인입니다.." 고백하며 나아가
절망의 땅에서 해가 돋는 축복 받길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