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한지라> - 창32:26~32절
- 84만명의 개명신청 ; 나거지, 유령, 지애미, 권태기, 변기통, 설사국, 지자랑,
강간자, 여드름, 수고해, 오늘도, 신난다, 임신중, 한주먹 etc.
- 옛날엔 귀한 자식이 나오면 일부러 이름을 천하게 지었드랬다.
- 1984년에 가장 인기 있었던 남자 이름은 영수, 여자 이름은 순자였는데,
2000년이 되니 지원, 현서로 변화되면서 남녀 성별의 구분이 힘든 이름이 대세가 되었다.
- 예전에는 어감이 나쁘다는 이유로 바꿨는데,
요새는 성명학적 이유나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방안으로 - 이 땅에서 축복받기 원하기에.
Q) 주님이 주시는 축복의 이름이 뭘까?
1) 새 이름으로 축복하신다. = 새 가치관을 주신다. (27~28)
: 27) 막 축복하려는데 가려던 천사가 ‘넌 누규~?, 네 이름은 뭐니?’ ; 몰라서 물으셨겠는가.
- 야곱; 발뒤꿈치를 잡는 자, 속이는 자, 여자 좋아함 / 가까운 자도 아닌데 이름을 얘기했다는 건 대단한 발전!
과거를 인정했다고 볼 수 있다. 이름을 밝히는 것은 죄의 고백.
- 야곱이 형을 속였다는 것을 처음으로, 스스로 인정한다.
- (창27:36) 팥죽과 털로 두 번이나 속였는데도 가만히 있었던 야곱이었다.
- (롬10:10) 입으로 시인하는 것, 고백이 필요. 오픈하여 죄를 잃는 능력을 봐야 한다.
: 28) 히브리인들에게 있어서 이름을 직접 부르는 것은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이름을 부른 자가 불림 받는 자에게 권위를 행사할 수 있다.’
- 이제부터는 하나님이 야곱의 인생에 주인이 되셔서 이끌고 갈 테니, 하나님을 따르게 하시는 것.
고백했으니 아무도 널 무시 못 한다.
- 이스라엘 ; 하나님과 사람으로 더불어 겨루어 이기었다. → 내 모든 사연 속에서 얼마나 하나님을 생각하고
사람을 의식하고 사는가. 끊임없는 씨름 가운데서도 고백을 해서 이긴 것. 나와의 싸움에서 이겼다.
이를 너~무도 귀하게 여기셔서 이름을 바꿔주신 것.
- 죄를 보는 것은 하나님의 속성이고, 하나님의 일이기에 책임지신다! 죄를 보는 것은 내 힘으로 안 된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않으면 자기 죄를 못 본다.
- 자아가 깨진 사람은 하나님께서 새로운 가치관을 주신다.
지금까지 부끄러웠던 것이 전혀 부끄럽지 않게 되고, 부끄럽지 않았던 것이 부끄러워짐.
- 하나님의 소유된 백성, 왕 같은 제사장, 거룩한 나라인 새로운 이름을 받았으니, ‘넌 이제 당당하게 살아도 된다.’
└내 죄를 고백하면 후대해 주시는 것이 있다.
- 옳고 그름을 내가 생각하기에 힘들다. 어떤 죄도 하나님께 내어 놓기만 하면 하나님께서 대신 싸워 주시는데,
야곱의 싸움은 항복하고 매달림으로써 이긴 싸움.
- 믿음을 위해서 시험을 주시기도 하지만, 늘 피할 길도 주신다.
하나님은 늘 공격하시기도 하지만, 늘 품으신다.
eg) 배는 땅에서 만들지만, 짠물에 띄워봐서 거기서 살아남을 수 있는가 시험을 해본 뒤, 망망대해에 띄울 수 있는 것.
아무리 이론으로 만들어 봐도, 반드시 바닷가에 넣어 보는 실전이 필요하다.
- 하나님이 변장해서 찾아오시는 여러 힘든 사건에서 이길 수 있는 건, 전적인 은혜로.
2) 생명이 보존되는 축복 (29~30)
: 29) 우리는 아직도 하나님의 경륜을 잘 알지 못한다.
하나님의 존재와 속성은 물어봐서 아는 것이 아니라, 경험해가면서 알게 된다.
너무도 거룩한 하나님에 대해서 한꺼번에 알게 되면 내 자신 때문에 절망해서 못 산다.
└ 이스라엘이라 이름을 바꿔주신 하나님께 누구냐고 물었지만, 물어서 알 수 있는 것이 아니다.
- 맨 처음에는 다 아는 것 같아도, eg) 뱃속 아기, 베드로, NASA 연구자들의 별 연구
야곱은 멀었다.
: 30) 하나님과 대면해도 살아남았다.
- 너무 거룩한 사람하고 살면 생명이 보존될 정도로 힘든 것이 있다.
장동건이 예배드릴 때 옆에 있어보자...
- 누군지도 모르고 별 싸움 다 했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대통령이네 @.@
eg) 백정 박성춘 장로에게 에비슨 선교사가 치료로, 영으로도 치료가 되었다.
- 야곱이 하나님을 대면하여 보기 전까지, 이해타산적이고 성공지향적으로 보통의 삶을 견디지 못한다.
언제나 일인자가 되어야 한다.
(Book) 달라스 윌라드 「하나님의 모략」- 예수님은 하찮은 사람들의 무리에 끼어서 30년을 사셨다.
보통일꾼인 블루칼라 노동자. 예수님이 이 시기에 오신다면 어떤 사명을 감당하셨을까?
- 하나님과 분리되어서 생각할 때, 보통은 너무도 일반적이고 평범해서 가치가 없다.
인간은 보통이라는 상태를 존재의 밑바닥에서부터 항거한다.
특별한 존재가 되어서 흔적을 남기고, 타인의 기억 속에 조금이라도 남고 싶어 한다.
- Significance vs Egoism : 중요한 존재라는 것과 자기중심적 (병적인 자기 집착)인 것은 다르다.
- 중요한 존재가 되기 위해 각자를 특별한 상황에 처하게 하셨다. 나만이 속한 방식으로 중요하도록 지음을 받았다.
- 하나님은 인간 개개인을 언제나 진지하게 대해주시고,
지극한 관심으로 그 욕구를 채워줄 수 있는 자원을 지니고 계신다. 그래서 길어 내고 길어 내도 주실 것이 있다!
- 야곱의 환도뼈가 부러지고 난 뒤에, 자기가 중요한 사람인 줄 알게 됨.
3) 해가 돋는 축복을 허락하심 (31~32)
: 31) 환도뼈가 부러져도 그 부분을 거룩하게 여기신다. 이때부터 해가 돋는다.
- 모두 다 갖췄어도 두렵고 답답했던 야곱인데, 다리를 절면서도 담담히 나아갈 수 있게 되었다.
- 죄는 용서 받았어도, 그 흔적이 남아서 우리 모두를 겸손케 한다.
- 벧엘에서 어린아이 같은 기도를 했다면, 얍복강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체험을 했다.
이렇게 인간은 굽이굽이 바뀐다. 이스라엘이 되었다고 다 된 것이 아니다.
: 32) 야곱과 후손은 이제는 세상의 방법을 의지하지 않고, 오늘날까지 먹지 않는다.
- 그러나 우리는 개가 토한 곳에 자꾸 다시 간다.
- 존 파이프 목사님 : 4명의 자녀들이 성공을 위해서 시간 낭비 하지 않는 것이 가장 큰 소망.
- 죽고자 하면 살고 살고자 하면 죽는데, 야곱이 절면서 어떤 생각을 했을 것 같은가.
└ ‘내가 이렇게 불구자가 되어서 시원합니까, 내 돈, 자식, 아내 데려가서 행복합니까,
나를 완전히 깨트려 버리시니 좋으시겠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저를 치지 않으면
남의 발뒤꿈치나 잡으며 발버둥치며 살았을 텐데, 하나님이 하신 일 중에서 가장 잘 하셨습니다.’
- 십자가 외엔 자랑할 것이 없는데, (자랑하다; 기뻐하다.) 야곱이 세상 기쁨에서 십자가로 기쁨이 바뀌었다.
살아봤더니 별 인생이 없음을 알게 되었다.
- 회개만 하면 칠흑같이 어두운 밤에서 희망의 해가 똑같이 돋는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마지막 장면!
- 중요한 건 다 공짜인데, 뭘 그렇게 생색과 원망하며 죽겠다고 난리를 치는가.
- 야곱이 하나님의 해를 받아 반사체가 되어서 비춰주는 인생이 되었다.
난 아무 것도 할 수 없다. 비춰주는 인생이 되자♥
♡♡♡♡♡♡♡♡♡♡♡♡♡♡♡♡♡♡♡♡♡♡♡♡♡♡♡♡♡♡♡♡♡♡♡♡♡♡♡♡♡♡♡♡♡♡♡♡♡♡♡♡♡♡
자기소개 후, (① 어떻게 교회에 오셨나요 / ② 지금은 뭘 하시나요)
말씀으로 나눴습니당~^^ @Zoo Cafe (reserved!)
Q) 오늘 설교 듣고 어땠는가?
<남자목장이야기>
최아람목자(84) - 은혜를 많이 받았다.
어렸을 적 환경으로 에고이즘에 집착했고, 완벽하고 싶고 특별하고 싶고 관심도 받고 싶고 필요했다.
이 상처를 내가 좋아하는 ‘옷’ 만이 감출 수 있다고 생각했다.
좋아하는 옷을 입고 거울 앞에 섰을 때가, 가장 나의 큰 기쁨이었다.
그래서 이것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살겠다고 생각했고 꾸준히 기도해왔었다.
그러나 모델 일을 1년 반을 하면서, 힘들었다.
다이어트도 해야 하고, 꼼꼼한 회사운영 업무도 요구해서 항상 눌려있었는데, 이것을 초콜렛,빵 중독으로 풀었다.
나의 공허함을 하나님이 아니라 음식으로 풀었다.
내 외모가 강해보이기에 (가죽 옷 좋아해서 6벌이 있다~!^^)
작년 여름 수련회 때, 오픈했을 때 사람들이 나에게서 대단한 것이 나올 것이라 생각했다고 얘기를 많이 들었다.
살인이나, 여자, 술, 마약 중독 정도 될 거라고 ㅎㅎ
그래서 사람들이 많이 웃었던것 같다
야곱 설교가 내 구속사같다, 모델 일이 라반이었다. 허황되었고, 욕도 많이 나왔고, 뛰쳐나오고 싶은 순간이 많았지만,
목사님의 설교로 이를 패스하지 못하면 하나님이 내게 복을 안 주실 것 같았다.
고난이 끝날 줄 알았는데, 계속 있고 끝이 없어 보인다. ‘하나님, 속 시원하신가요?’ 라고 야곱처럼 부르짖는다.
모델 일에서 마지막으로 사진을 찍으러 프랑스로 갔는데, 남자들이 입은 옷이 너무 멋있어서 수입을해서 팔고 싶었다.
마침 한국에 오니 대학때부터 친하게 알고지낸 형이 유럽남성브랜드 바이어일을 하고있었다. 그 형도 많은 고난을 거쳐서
내가 꿈을꾸던클래식 의상 바이어일을 하고있었다. 라반의 시험을 패스해야겠단 생각에 형과 미팅을 가졌고 일을하고싶단 의사를 밝혔다 내 비젼에 대해, 기도 list를 적어 놓은 것이 있었고, 하나님께서 다 응답해주셨고 꿈꾸던일을 하게됐다..
너~무 좋았다.
‘환도뼈가 부러져야 한다.’ 의 말씀이 저번 주일에 있었다. 내가 신입사원이라 일찍 출근을해서 청소를 하는데,
‘나의 부서져야 할 환도뼈가 무엇인가?’ 라고 기도하고 있었고 그것을 알려달라고 기도했는데.. 바로 엉덩방아를 찧었다.
하나님이 문자 그대로 나에게 적용을 하셨다...
야곱은 환도뼈가 부러진후에 ‘나를 축복하시지 않고는 떠날 수 없다~!’ 라 했지만, 나는 욕부터 찾았다.
이 사건으로 나의 환도뼈는 ‘건강’ 임을 알았다. 지난 시간 고생을 너무 많이 했기에..
‘나는 야곱입니다.’ 를 듣고 많이 울었다. 손수건이 다 젖어서 의자에 말렸다..
하나님이 없던 군대 가기 전 시절에 아버지가 지은 죄에 대한 가계의 저주가 나에게 온 모습을 보았다.
군대 가서 울면서 회개했다.
‘하나님은 알면 알수록 알 수 없는 분’ 임을 알았다.
하나님이 시켜주신 일이지만 나또한 훈련을 잘견뎌서 내 꿈이 이뤄지고 있구나란 마음이 있었고..그래서 나의 환도뼈를
치셨구나..머리로는 알지만 순종이 되지 않기에 엉덩방아를 찧게 하셨다.
난 알게 된 것도 있고, 목자이고, 양육도 하는데 라고 생색이 올라온다.
좋아하는 일을 하니 드러내고 싶고, 교만해졌기에 내 환도뼈를 치셨다고 생각하니 많이 울었고, 예배가 회복되었다.
김지성부목자(85) - 솔직히 2층에서 졸았다. 들린 말 하나는 ‘역시 쉽지 않다.’
아내, 자식 다 주고 하나님과 싸움까지 해야 하는가. 좀 편해져야 하는데, 환도뼈까지..
회사에서 분위기 쇄신이 필요하다고 해서 아침8시 출근, 저녁 9시 퇴근으로 바꾸자 했는데,
아이가 있는 분들은 너무도 힘든 일이다. ‘회사 생활이 쉽지 않구나’ 난 괜찮은데 가정이 있는 분들이..
집에 오자마자 눈 감고, 눈 뜨면 회사의 반복된 생활로 QT생활을 안하게 되는데,
하나님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도록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지금은 전도에 최선을 다하고,
다음 양육교사훈련 1등으로 신청하겠다. 중고등부 섬기도록 하겠다!!! (증인 9명^^)
임정수(86) - ‘나와의 싸움에서 이겨야한다.’ 의 말씀이 와 닿았다.
나의 반복적인 죄들은 내가 내 자신을 이기지 못해서 하는 것이 아닌가, 새 가치관을 얻지 못해서.
시간의 십일조도 드려야 한다 해서, 일대일 양육을 받으며 수요QT모임에 나오는데, 왕복하는 시간이 생색이 난다.
공부하지 못한 내 시간을 채워주실까,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교회와 학교의 모습이 달라서 친구들에게 본을 보여주지 못한다. 저번 주에 친구들이 놀려서 수요QT모임에 안 왔다.
아람목자처방) ‘나는 야곱입니다.’ 의 고백이 나와야 한다.
내가 죄인임이 인정이 되어야, 네가 이길 수 있고 축복받을 수 있다!!
김강산(86) - 예배를 늦게 왔는데, 이름들이 들렸다. (결국 처음부터 설교는 다 들으셨다..!)
남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이름이 되었다는 생각이 있다. 앞으로 내가 어떻게 살아야 되는가,
말씀이 잘 들리지 않아 왔다 갔다 한다. 앞으로는 잘 들리겠지..
아람목자처방) 나오는 게 가장 중요하다. 자기 의도 강하지만, 진짜 열심히 산 배울 점 많은 친구다.
윤정빈(90) - 머릿속에서 받아들이고 바로 계산한다. 사람들 관계에서도 소극적이고, 솔직하지 못한 게 문제다.
자의식이 강해서 연락을 끊고 고립된 삶을 살았지만, 사람은 어울려 살아야 된다는 것을 알았다.
어릴 적 아빠의 영향으로 잘 안 울다보니 감정에 솔직해지지 못한다. 감정이 자라지 않아서인지, 말씀도 잘 안 들린다.
내 환도뼈는 마음의 방황, 마음의 문을 닫은 것. 아무 것도 안 된다.
아람목자처방)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닌데, 사랑하면 믿게 되니까 상처 받는 것이다.
잘 하고 있고 나아지고 있다. 붙어 있다 보면, 깨질 날이 있으니 계속 나오렴~!:)
<여자목장이야기>
정지혜목자(85) - 상처, 피해의식, 열등감이 많아 말을 잘 못한다. 내가 자라온 환경으로 이렇게 살게 된 것이구나..
내가 얼마나 중요한 사람인지 인식하면서, ‘자기중심적’ 이다.
못하는 게 영어인데, 일류병 걸려서 영어학원에서 질문도 못하겠다. 학원 애들이 잘해서 짜증난다.
그러나 겪을 건 다 겪으면서 가야한다는 목적을 알게 되었다.
하나님께서 나를 중요하게 생각하신다는 걸 알고 절면서 걸어가야겠다.
김지혜C부목자(87) - 이스라엘의 뜻이 하나님과 사람으로 더불어 겨루어 이겼다는 뜻인데,
보이지도 않고 만나지도 않는 그 친구와 혼자 경쟁, 씨름하면서 내 힘으로 이 악순환의 굴레를 빠져나갈 수 없었다.
MMPI를 받고 오픈하고 묵상하면서, 하나님이 지켜주시고 인도해주심이 있음을 느낀다.
이번 주 어떤 것을 할 때 집중해서 할 수 있는 힘을 주시는 것을 알았고, 감사한다.
그럼에도 일류병 걸린 내 모습이 있다. 주신 달란트로 나는 특별한 존재가 되고 싶다고, 보통을 견디지 못한다.
5달란트를 받았으면 그만큼 바로 계속 팔고 장사해서 더 고단한 인생이라 하시는데,
우울증 걸려 열심히 살지 못했다. 집중할 수 있는 힘을 주시는 것으로 앞으로 잘 살았으면 좋겠다.
(나눔 할 때 제가 어찌 얘기했는지 잘 기억이...아직 말 훈련이 덜 되어 횡설수설하는 부족한 부목자입니다..)
최현민(87) - 오늘 지키려는 게 예배드리기였는데, 못했다. 못하는 내 모습에 스트레스가 쌓인다.
다음 주 결혼한 언니 가족과 일본을 가게 되어서 알바를 하는데, 돈이 5월 초에 나온다 한다는 얘기를 들었다.
믿고 미리 쓴 돈이 있는데, 불안해지기 시작했다. 엄마는 언니에게 기대라는데, 내 돈을 써야 편한데..
스트레스를 받으면 먹을 거로 풀고, 토한다. (거식증)
아람목자처방) 거식증은 내 의지로 살을 빼겠다는 것이다. 나도 하루에 토를 12번해서 응급실에 실려갔었다.
이건 하나님께만 매달릴 문제이다. 병인걸 인정하고 병원도 다녀야 한다.
장혜원(91) - 아침 기초 양육은 받았는데, 설교는..(세례 교육 받아서 기특해!!^^* 그래도 설교는 듣장~~)
박지수(91) - 내 환도뼈는 인정받고 싶은 것. 높은 자리에서 겸손해서 인정받고 싶다.
내 목적이 맞다고 생활하고 있기에, 내 환도뼈를 부러뜨려달라고 기도를 못하겠다. 이루어달라는 내 중심적인 기도를 한다.
지혜목자처방) 내 죄의 고백이 있어야 한다. 근본적인 열등감을 너가 알아갔으면 좋겠어..
이는 기복적인 신앙이기 때문이다. 단번에 깨지지 않으니 계속 붙어있어라~! 잘하고 있어^^
성공하고 좋은 대학 가는 것이 죄는 아니야. 하나님은 나를 미리 아시고 가장 좋은 것으로 주신다.
내가 좋아하는 것이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과 같게 되어야한다.
음.. 굉장히 진지한 나눔이었습니다...
다 받아 적고 걸러 썼는데...제가 또 분별 안 된 부분이 있으면 알려주세요ㅠㅠ..
A4 6장 분량입니다...하하, 제가 좋아하는 일이라서요 ^.~
기도제목은 리플로 달기로 했지요~~~~남겨주세요 ^ㅇ^
아참 사진도...ㅋㅋ
요번 한 주,
새 가치관으로 하나님을 점차 알아가면서 비춰주는 인생이 됩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