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보고서 쓰는것같네요.
보고서 시작합니다..
오늘 "축복한지라" 말씀을 듣고 정말 축복을 주셨는데. 자기중심적인 생각만하다가 축복주신줄도 모르고..
정말 모르고 살뻔했지만 알게해주심에 감사한 예배였습니다.
일단 출석률.. 나름 괜찮습니다. 예고해주고 못나온 도일이와 말도 안하고 빠지고 전화까지 안받은 김대환 이를 제
외한나머지 다나왔구요 (공치동, 황준규, 이형걸, 정영훈, 저 그리고 기태형) 이렇게 6명이네요. 기태형은 예배후
에 항상바쁘기때문에 저희끼리 먼저 시작을 하게되었습니다. 간단한 오늘 말씀 요약후에 나눔이 시작되었습니다.
매번 그랬듯이제얘기로 써 시작이되었고요, 저는 자기 중심적. 저에 대해 알아주지못하는 것에 대한 안타까움에
대해서 나누었습니다.저의 마음을 몰라주는것같은 섭섭함을 나누면서 이타적으로 살기 원했지만 그러지못하고 저
의 중심적으로 생각하며 산 얘기 등을 나누면서 "내가 ____때문에 교회 나오게되었는데" 또 짓는 ____에 대해 나
누고 싫어하는 좋아하는 구분짓는 얘기를 나누다가 준규에게 질문을 했을때기태형이 왔습니다.
준규는 살짝 인정받고 싶어하는 중독이 있다고 합니다.이번주에 교사엠티를 갔었고 교사엠티 나눔시간에 하고싶
은 말들이 많았지만 나누지못한 아쉬움에 대해서 나누었고요 요즘 머리속에 생각이많아서 나누는 시간에도 무엇
을말을해야할까 라는고민이 많다고 하네요
치동이는 자기중심적 이라는 말에 많이 느꼇다고 합니다. 최근에는 기숙사에 사는 한 룸메(룸메가 거실딸린방이라
6명이삽니다)가 자기 마음에 들지 않아서 무리에서 "따" 를 시키고 싶은 마음이있었다 하면서 하지만 후에 섬겨야
될 바벨론 같아서잘 섬기려는 와중에 자기무시가 커져서 한번 강한모습을 보여줬더니 또 괜찮아졌다라는 얘기를
나누었고요.
영훈이, 영훈이 2주만에 왔습니다. 요즘 일하느라 바쁘다네요..시작한 미용실 많이 힘들답니다. 저번주에 중등부
교사 일하느라 피곤해서 늦었을때 중등부애들이 영훈이를 찾고 어디냐고, 다음번에도 선생님 꼭 해주시라고 하는
말에 많은걸 느꼇다 하면서 지금 보여주신길 잘 받들고 나가고 싶다고 합니다.
기태형은 성품으로 행동했다는 얘기로써 시작이되었습니다. 요즘은 학교생활에서 인정을 못받고 힘든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으면서도 아직 "자기의 힘" ; 마음먹으면 금방하지~ 같은 생각에 할수있다는 마음 자기 힘으로 하려고 하
는게 있다는 것을 나누었습니다. 형의 그런 가치관을 바꿔 주시는 한주같았다는 얘기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형걸이는 일단 일하는 곳에 매니져와 싸웠던얘기가 나왔습니다. 싸운게 거의 일방적으로 혼나긴 했지만 (자기가
잘 못해서 혼났지요) 자기잘못도 인정을 했지만 인정하면서 살짝 개긴?ㅎ 그래서 더 혼낫다. (자기잘못한걸 알더
군요) 최근에 중간고사가 다가오면서 시험잘보고싶다 솔직히 세상적인 지위를 원햇다 등등을 나누었습니다.
기도제목입니다.
정영훈: 하는일에 순종하고 감사할수있게
황준규: 진로문제에 대해서 생각하기
공치동: 운동, 공부, 생활예배 균형있게하기
이형걸; 시험 결과 잘 받아드릴수있도록
김형우: 내 죄를 보고 참된 회개를 할수있도록
김기태: 학업에 집중할수있게, 해야할것 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