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강의를 들으면서 자녀인 딸을 건강하게
키우기 위해 적용할 점은?
저의 죄는 이혼후 딸을 양육하면서 강압적으로
딸을 키우기 같습니다,
물질우상 과 외모우상 특별함을 우상삼으며.
딸에게도 너는 친구들과는 다르다며 애를 가스라이팅 하며 . 키웠던게 오히려 딸에겐 독이
되었고, 딸은
그영향으로 전학간 학교에서 처음에는
반친구들 몇명에게 시기와 질투의 대상이었는데 6학년에 올라가며
전교생에게서. 왕따를 당했고 ,딸은 그런시간을
엄마에게도 아빠에게도 그리고 선생님들의 도움도 받지못하며 혼자 그 고통의 시간을
어른들의 도움도 받지못하면서, 그렇게 학교 생활을 해 나갔고, 결국 초6. 2학기때 동안구로
이사를 하면서 그 전 학교와는 흐지부지 끝내며
새로운 학교에서 적응해 가는거 같았습니다,
저는 이렇게 저도 죽이고 내 반쪽이면서 내가
살아야 할 존재라며 딸을 가스라이팅 해가며,
공주님 처럼 자라길 바랬어요,,,
하지만 사춘기가 찾아오면서 딸은 180도로
완전 돌변했고, sns. 사귄 친구들이 세상에
전부처럼 생각하며 그친구들과 밤새 카톡을
하고 아침에 못일어나 등교를 하는게 어려워
져 지각하기 일쑤에 점점 등교를 안하려해
중학교 시절을 생각하면은 지금도 딸이 어떻게
되는게 아닐지몰라 저또한 점점 미쳐갔던거 같아요,
지금은 딸도 저와 함께 신경정신과 약도 먹으면서 잘 지내고있어요
이제부터는 딸에게 물질을 유산으로 물려주려기
보단 믿음생활을 할 수있도록 주말 공예배에 함께 다녀보도록 금요일부터 딸이 원하는걸 듣고
함께 해보도록하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