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안에서 부모와 가정을 세우는 학교입니다.
강의를 듣고 자료와 과제를 함께 나눕니다.
부모학교 구성원이 소식과 자료를 나눕니다.
막내로부터 며칠전 들은 말이 있습니다.
오빠말은 확성기이고 나는 음소거라고 합나다. 본인의 말에 반응하지 않는 엄마라고 합니다.
재작년 음성틱을 시작할 때 목장에서는 "엄마 나 좀 봐"라는 뜻으로 해석해주셨습니다. 그 해석이 나를 깨어있게 했는데 요즘 음성틱이 심해지니 나를 다시 돌아보게 됩니다.
아이가 말할때에도 핸드폰에서 눈을 떼지않고 아이의 요구를 귀찮아했습니다. 그러면서도 나의 원함을 강요하는 이기적인 엄마임을 회개합니다.
적용하기
-자녀가 얘기할 때 핸드폰을 내려놓고 눈을 마주치며 잘 들어주겠습니다.
-마트나 다이소에 가자고 할때 귀찮아하지 않고 함께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