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용> 하루 미디어 금식을 하며 자녀와 함께 보낸 인증사진 찍기
아이들 어린이집 하원 후에 놀이터에 갔습니다.
초저출산 사회라 관계의 양과 밀도가 감소한다고 하셨는데 정말 놀이터에 아이들이 별로 없습니다.
몇 없는 친구들도 2~30분 놀고 집에 갑니다.
놀이터에 핀 들꽃을 보고 아리수 음수대에서 물을 떠서 나무에 물도 주고 2차로 다른 놀이터에 가서 모래놀이를 하니 옷이 더러워지고 신발도 젖어 집에 갔는데, 아이들이 힘이 든지 씻고 밥먹고 금방 잠이 들었습니다.
저녁 먹거나 다 먹고 나서 미디어를 보는게 일상인데, 밖에서 열심히 놀았더니 배가 고파 밥을 허겁지겁 잘 먹습니다. 날씨가 좋으니 바깥놀이 실컷 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