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강의를 듣고 생각이 전환되었거나 깨달은 점과 적용하고 느낀점
-작년부터 아이의 성교육 때문에 고민을 했고, 지자체에서 하는 곳에 문의도 했었는데 (지금생각해보니다행히) 아이가 좀더 크면 교육을 받으라고 해서 이번 강의가 정말 간절했습니다.
남매를 키우고 있기에 좀더 신경을 써야 하는 부분이 많았고 특히 첫째인 남자 아이는 남편이 가르치고 도와주는 편이라 좀더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이 강의를 바탕으로 좀더 공부를 하고
아이들에게 편안한 분위기에서 이야기를 해보고 싶어 나름대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강의를 들은날 아이들에게 너에 몸의 주인은 누구이지?라고 물으며 엄마 아빠보다 더 사랑하는 분은 하나님임을 또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학원을 다녀온 아이들에게도 우리아들과 우리 딸이라고 꼭 붙여서 이름을 불러주고 칭찬해주었습니다.
어렵고 막연하게만 느껴지고 내가 아닌 다른 사람에게 맡겨서 하는 것이 아니라 가정에서 대화를 통해 할수 있게 되어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자신은 없지만 기도하며 아이들에게 하나하나 교육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