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HOME
|
관련 사이트
온라인지원센터
T스쿨
큐티엠
큐티인블로그
THINK포럼
THINK 목회세미나
우리들사회복지재단
우리들 부모학교
유튜브
온라인 예배
LIVE
login
로그인
person_add
회원가입
전체메뉴
메뉴
우리들 부모학교란
우리들 부모학교란
소개합니다
섬기는 사람들
공지사항
강의실
강의실
강의리뷰
강의자료
강의과제
조별 나눔 보고서
커뮤니티
커뮤니티
Q&A
자유나눔
앨범
조장&사역자
login
로그인
person_add
회원가입
support_agent
온라인지원센터
school
T스쿨
우리들 부모학교란
소개합니다
섬기는 사람들
공지사항
강의실
강의리뷰
강의자료
강의과제
조별 나눔 보고서
커뮤니티
Q&A
자유나눔
앨범
조별 나눔 보고서
강의실
강의리뷰
강의자료
강의과제
홈
우리들 부모학교
강의실
우리들 부모학교란
강의실
조별 나눔 보고서
커뮤니티
조장&사역자
강의과제
강의리뷰
강의자료
강의과제
강의과제
강의과제
6강 자녀가 바라는 따뜻한관계
인쇄
작성자명
[안혜진]
조회
960
댓글
0
날짜
2018.11.08
6강 강의들으며...
누구와도 따뜻한관계가 될 수 없는 문제엄마입니다.
오늘부터 하나님사랑으로 자녀들을 품어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100% 죄인인 나를 너무나도 사랑하시는 하나님아버지와 따뜻한 관계
2013년에 딸들이 7살, 5살때 남편이 천국에 갔습니다. 남편이 병상에서 회개하고 예수님을 만난 은혜는 잊어버리고
눈을 뜨면 고통스러웠고 혼자살아야 할 불안한 하루하루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딸들은 어리고 힘이 없었기에 불안한 제가 죽고싶어서 무기력하게 누워만 있어도 용서를 해야했고 어린나이에 과부가 된것에 대한 원망을 쏟아내도 아빠죽고 엄마가 따라 죽을까봐 혼자 남겨질 것 상처는 두려움에 아파했지만 다시 엄마라고 부르며 용서했어야 했습니다.
우상인 남편이 죽자 자녀까지 돌아보지 않고 죽으려고만
했던 저에게 피투성이라도 살아만 있으라며 살펴주시는 목사님 말씀이 들리기 시작했고
악하고 문제많은 저보다 더 많은 피를 흘리며 아파하는 딸들의 큐티 나눔을 듣게 해주셨습니다.
엄마가 죽을까봐 불안했다며 눈물 흘리며 상처를 꺼내는 딸들을 보며 지독하게 우울한 죄인인 저를 다시 살게 해주신 하나님의 따뜻한사랑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눈물이 마를 날이 없을 것 같은 환경에서
눈물골짜기의 복을
오늘을 살아내는 큐티말씀으로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환경을 극복하는 것이 아닌 주님과의 따뜻한 관계에서 지나가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께 힘을 얻어 시온의 대로가 있는 말씀의 대로가 열려 환경이 해석되는 가정으로 지켜주시길 불쌍히 여겨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목록
다음글
방향제시의 방
이전글
11기 저도 I-message를 해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