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학교 제6기 2조 4강: 그림으로 바라보는 나의 감정, 생각, 그리고 대인관계
강사: 최호정강사님
때: 2016년 5월 10일 (화)
장소: 요나단 홀
참석자: 이연선A, 장의미, 김일희, 박봉숙, 박경희j, 이재영(불참)
Q1: DAS(Draw-A-Story): 그림카드의 14가지(사람, 동물, 장소, 그리고 여러가지 물건들) 그림 중에서 두 가지를 선택하고 선택한 그림 또는 주제 사이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지 생각하고 이야기를 상상해 보라
이연선A : 낙하산과 나무선택
저는 비행기를 한 번도 탄 경험이 없는데... 그림에서는 처음 비행기를 탔는데 사고가 나서 낙하산을 타고 내려오다 집과 나무가 보이니 안심이 되었다. 내려오면서 큰 나무가지에 걸렸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는데, 비껴갔지만 그래도 무사히 착지할 것 같아서 감사하다. 나에게 사람과 나무는 편안하면서 도와주는 관계로서 낙하산 타고 내려오는 사람은 나이고 나무는 목사님이시다.
나의 감정지수: 4점 -다소 긍정적 a수동적이지만 운이 좋은 대상, b친밀한 관계(자체 평가임)
장의미: 신부와 나무선택
큰딸과 아들이 미혼인데, 큰딸이 제일 위라서 먼저 결혼을 해야 좋을 것 같다. 경치 좋은 곳에서 말씀과 찬송을 부르면서 거룩한 결혼식을 치렀으면 하는 것이 나의 바램이다.
나의 감정지수: 5점 -매우 긍정적 a행복하거나 목표를 성취하는 대상(행동을 취하 여서), b사랑하거나 돌봐주는 관계(자체 평가임)

김일희: 집(성)과 사람선택
딸이 넷인데, 서로 사랑하면서 장성한 세 딸들은 자기 가정을 이루며 산다. 자기의 분량대로 환경에 감사하며 사는 가정이 있는가 하면, 만족하지 못하고 싸우는 가정도 있다. 하지만 모두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오늘도 열심히 살아냄을 믿는다.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어려운 상황임에도 믿음으로 잘 살아가고 있네! " 하는 가정과, 모든 것이 갖춰졌어도 다투는 가정도 있으나 그래도 버팀목이 되어주는 엄마인 내가 있어서 딸들은 잘 살 것이라는 믿음이 있어서 감사하고 혹시 아이들이 힘들지라도 잘 살아낼 것을 믿는다.
나의 감정지수: 5점- 매우 긍정적 a행복하거나 목표를 성취하는 대상(행동을 취하여서) b사랑하거나 돌봐주는 관계(자체 평가임)

박봉숙: 화산 폭발( 분수로 생각함 )과 집(성)
화산을 분수로 잘못 보았는데, 분수로 생각하니 시원함을 느꼈다. 집은 나에게 답답하고 공허한 느낌이다. 분수(화산)와 집은 서로 고립되어 보이지만 도와주는 관계이다. 집을 편안하게 개조해서 살고 싶다. 나는 분수이고, 집은 가족들이다. 난 고독하고 불안, 초조함, 두려움, 좌절의 감정이 있다. 그래도 우리들교회에 와서 양파껍질 벗기듯 나의 내면도 치유가 되면서 많이 좋아지고 있다.
나의 감정지수: 2점- 다소 부정적 a불행하거나, 두려움에 떨거나 좌절감을 보여주는 대상. b압박감에 쌓여있거나 적대적인 관계 (자체 평가임)

박경희j: 사람과 나무선택
남편이 없으니 집 바깥(뜰)에서 딸들을 지켜주고 싶은 마음이 많다. 집 전체가 환하도록 태양이 있어 좋고, 집 옆에 있는 나무는 나에게 늘 든든하고 편안함을 제공해 주며, 때를 맞춰 열매로 나에게 기쁨을 주기도 한다. 난 나무에 물을 주고 병들지 않도록 돌볼 것이다. 딸 둘인데, 이 그림에서는 한명은 바깥에서 자기의 볼일이든, 직장에 갔을 터이고 한 아이는 집안에서 여유롭게 지내고 있을 것 같다. 사람은 나 자신이고, 나무는 예수님이다.
나의 감정지수: 5점 -매우 긍정적 a행복하거나 목표를 성취하는 대상(행동을 취하여서), b사랑하거나 돌봐주는 관계(자체 평가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