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인자 조장님*
세상을 이기려고하고 남편의 바람 사건에 대한 것을 인생에서 가위나 매운맛으로 자르고 싶다.
인생의 목적이 행복였으나 이제는 거룩으로 바뀌었다.

*조미영 집사님*
학교 다닐 때 공부를 열심히 안했다. 남편과 사업이 어렵워 다시 유턴하고 싶다.

*박혜선 집사님*
저는 애들을 잘 가르치고 좋은것으로 하고 싶었다. 그러나 그로 인해 아이들이 로봇처럼 시키는 아이들이 되었다.

*전 윤경 집사님*
친정어머니가 평생 바깥에 안나가시고 지금까지도 잠옷바지를 만들어 입게 해주신다.
평생 열정적인 엄마의 모습이 기억에 남는다.

*김미숙 집사님*
세상을 이기려다가 암이 오게 되면서 하나님을 만나면서 지금 가장 쉼을 누리는 삶을 살고 있다.
*정현미 집사님*
부모를 떠나려 결혼을 도피로 삼았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못했고 현재도 현실을 도피삼고 있는 것들이 많다.
이번에 부조장 하라고 했을때에도 외면하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