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는 부모로서 자녀에게 미디어 사용의 좋은 모델이 되고 있는가?
내가 고쳐야 할 잘못된 습관은 무엇인가?
- 심진희 : 늘상 들고 돌아다닌다. 휴대폰을 들고 돌아다니지 말아야 겠다.
- 남윤경 : 좋은 모델이 아니다. 막내 유아기까지는 노력을 했다.
학교 보낸후 학업 위주로 간다.
실제 나의 생활은 아이들 있을때 아닌척 하지만 핸드폰을 신경쓴다.
애들만 없으면 휴대폰으로 음악등을 듣는다.
2. 나는 아이와 어떻게 놀아주는 부모인가?
- 이미경 : 주도형
- 심진희 : 주도형
- 노선옥 : 방관형
- 남윤경 : 학습형
가르키려고만 한다. 학습만 하다가 자는 것 같다.
놀이시간이 전혀 없다.
3. 아이와 놀기 위해 내가 결단해야 할 부분은 무엇인가?
- 이미경 : 노는게 적용인 것 같다.
놀아주는 척하지만 아이는 다 안다.
주1회 아이가 원하는대로 게임을 함께 해주겠다.
- 노선옥 : 시간을 내야 될 것 같다.
그러나 집에 오면 쉬고 싶다.
요즘 햄스터가 와서 아이가 기뻐한다.
- 고은미 : 딸이 지금 터지기 일보 직전인 것 같다.
학교에서도 엄마가 보고싶어 눈물이 난다고 한다.
걱정은 되는데 눈은 딴 생각을 하고 있다.
오전에 집안 일을 다 끝내놓고 오후에는 아이에게 집중해줘야 겠다.
- 심진희 : 주 2회 놀아주기를 하겠다.
- 남윤경 : 놀아주는 것이 DVD만 켜주는 것이었다.
매일 30분씩 진짜 놀아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