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희 집사님
딸 화장을 허용하게 되었다.
최승원 집사님
남편이 이해되기 시작했다. 남편의 상처가 보인다.
아이가 10세인데 마음이 애기이고 신체는 젤 크다
신경희 집사님
우리애는 넘 잘 울었다. 5학년때 울었다는 소리또 들으면 작살나 이렇게 이야기 했다 애가 여린것도 있고 어른스럽게 생각하고 기대치가 있어 어른대하듯이 했다. 조금 보듬어줄걸하는 생각이 든다. 친구나 선생님이 보기에 덩치는 큰데 여리니 상처가 되고 부모도 상처받았다.
송여정 집사님
첫째는 선생님이 무섭다. 선생님과 친해져야한다는 말에 공감된다. 아들은 남편처럼 같다. 잔소리 세번이면 듣기 싫어하고 머리에서 지진 난다는 부분이 와닿는다.
첫째는 큰아이대하듯 한것같다. 내이야기를 많이했다. 친밀하고 소통이 잘된다 생각했는데 지금 학교에서 힘들어하고 있다.
신경희집사님
첫째인 딸이 오히려 이기적이다. 당한게 많아서 나를 이해해줘야하는데 하는 맘이 있었다. 억압을 시켰기에 딸이 힘들어했다는걸 뒤늦게 알았다.
박은정 집사님
선생님이 전화온다. 아들이 3학년인데 애들이랑 걷다 다치고 문이 떨지고 다치고, 정형외과를 1년에 몇번간다.
송여정집사님
고민만 많고 해결을 못했다. 아이 정신과 심리 테스트 5학년에 했는데 잘한것같다. 힘들면 상담도 좋다.
최승원 집사님
둘째가 야뇨증에 자기조절이 안된다. 아이갸 연약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