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주연집사님
아이들이 아직어려서 문제행동이 나오는게 없긴한데 아이들이 말을 듣지 않는다 그정도 밖에 없는거 같습니다. 유튜브 하루에 한시간씩 보여주고 그런게 문제인거같습니다. 자기전에 책도 읽어줍니다. 그대신 제가 몸으로 놀아주는 것을 잘 못해서 예체능학원을 보내줍니다. 주변엄마들하고 잘 상의해서 매일 공원에 놀러가려고 합니다.
신지혜
사춘기에 접어들어서~목사님이 말씀해주신것중에 게임에 빠져 들려고 하고 있어요. 저희가 자는 것을 확인하고 몰래 밤에 하고, 살이빠지고 눈이 퀭하더라구요. 들키면 화내거나 하지 않고, 불쌍한 죄인 모드를 해요. 누가 보면 제가 아들을 쥐잡듯이 보여요. 너가 잘못해놓고 불쌍한척해요.남편은 방관자입장인거 같아요.
손정실조장님:
첫째가 6학년때 방탄소년단을 좋아해서 2년정도 좋아하더니 지금은 좋아하지 않는다 어제 딸에게 화를 냈는데 딸이 발레를 하는데 중간고사에 제자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수고하고 있는거 같아서 피부과를 10회 70만원짜리를 끊어 주었습니다. 그래서 관계가 많이 조아졌는데 아이를 병원에 데려다 주는차안에서 감자샐러들만들어 딸에게 주면서 비타민을 주었는데 근데 집에 돌아왔는데제가 싸준통을 열어봤는데 비타민을 안먹어서 갑자기 화가 올라와서 딸에게 화를 내었습니다. 난 왜 화가났을까 생각하니 내가 수고한게 생각이 나서 그랬던거 같고 오늘강의 들으면서 생각했습니다. 집에 있는 사람이 아닌 사람이 아닌데 집에 있으려니 화가나서 생색이 나는 저의 문제로 생각이 되었습니다.
이민영집사님
유튜브에 중독이 된 것 같습니다. 시간조정을 아빠랑 했는데 자기스스로가 자기가 조절이 안된다고 말을 합니다. 그게 우리 부부의 모습인거 같습니다. 저도 조절이 잘 안되는데 결론인거 같습니다. 저희아들도 저희를 빨리 재우려고 합니다. 그리고 폴더폰안에 축구를 봅니다. 강의내용대로 상을 줘야하나 어떻게 디테일하게 가야할까 ? 첫째자 둘째랑 같은 방을 쓰는데 둘째가 따라할거 같습니다. 그래서 그부분이 고민입니다.
박경원집사님
제행동엔 모두 이유가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우리아이는 사람을 떄리거나 물건을 던지거나 나쁜말을하는 문제행동을 합니다. 그말씀을 듣고 그걸왜하나 생각해 보니 관심을 받고 싶어하는 것 같습니다. 정상적인 방법으로 하면 아무도 안들어주는데 그런 부정적인반응도 아이는 반응이 있는거라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1학때부터 사춘기 였는데 말도 거칠게 하고 반항하고 장난감 하나를 사도 모든 시리즈를 사고 게임도 3~4시간씩하고 종합적으로 다하고 있어서 문제행동만을 지켜보는게 아니라 거기에 있는 이유 그것을 보면서 그런문제행동에 화를 내야 않아야 할 것 같습니다.
김선주집사님
키워드중 7번 누구를에 해당하고있습니다.
나는 자녀를 다방면으로 인정하고 있나 그부분을 가장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지난번에 나누었듯이 옷입는부분에서 많이 부딪히고 연예인좋아하는 것도 문화적인 이해충돌이 많은 것 같습니다. 엄마하고 대화가 안돼 엄마는 잘몰라 아!내가 아이를 잘이해해 주지 못한다 생각하기보다 나는 나이가 많으니 너는너 나는나라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아이의 용돈 통장이 있어서 스스로 관리를 해보겠다고 해서 통장을 주었는데 몇 달사이에 140만원정도에 60만원만 남았습니다.엄마인 제가 아직 경제관념을 심어주지 못한 것 같습니다. 아직 통장을뺏진 않았지만 자주 통장을 확인해 봐야 할것같습니다.
임윤정집사님
요즘 큰아이가 동생을 막 대하는게 보여 제가 화가 납니다. 어제 큰아이가 동생 앞에서 기침을 하다 실수로 동생 얼굴에 침이 튀었어요. 동생이 `침 튀었자나`라고 했더니 큰아이가 `저리가`라고 말하는등 자꾸 제 신경이 쓰이게 해요. 저는 미안하다고 하길바라는 마음이 컸는데 그렇지 않아서 그런걸까요~? 도덕주의자 같은 제 생각을 바꿔야 할것 같습니다. 그리고 동생에게 애정이 치우치지 않게 골고루 애정 분배를 해야할것같습니다.요즘 큰아이가 동생을 막 대하는게 보여 제가 화가 납니다. 어제 큰아이가 동생 앞에서 기침을 하다 실수로 동생 얼굴에 침이 튀었어요. 동생이 `침 튀었자나`라고 했더니 큰아이가 `저리가`라고 말하는등 자꾸 제 신경이 쓰이게 해요. 저는 미안하다고 하길바라는 마음이 컸는데 그렇지 않아서 그런걸까요~? 도덕주의자 같은 제 생각을 바꿔야 할것 같습니다. 그리고 동생에게 애정이 치우치지 않게 골고루 애정 분배를 해야할것같습니다.
정성옥집사님
예준(초3)이는 게임에 홀릭되어있는아이같아요 .새로운 환경에 이사온지 1달정도 밖에 안되서 친구가 없고 힘들어하는거 같아서 게임으로 더 빠지는거 같습니다. 예준이는 왜그럴까 생각했는데 사람마다 애정의 절대량이 다르다고 생각들었는데 우리아들은 절대량이 큰 아이 같습니다. 아이에게 더더더충분히 많은양을 채워넣어 줘야겠다 생각들었습니다. 그런 아이에게 언어폭력을 했던거 같습니다. 너는 너무 이기적이야 해도 해도 끝이 없다 이런말을 했었는데 오늘강의들으면서 반성을 많이 했습니다. 눈에 보이는 행동만 이야기 하라고 하셨는데 과거 미래 이야기까지 이야기하는 엄마였습니다. 잔소리로 아이를 바꿀수 없다고 하셔서 잔소리도 줄이겠습니다. 아이가 할게이 면 미디어를 안하는데 아이와 같이 요리할수 있는 키트를 주문해서 아이와 시간을 함께 할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