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질문: 자녀와 안정된 애착관계 형성을 위해
고쳐야 할 것이 *둔감성*인가요? *부정적소통*
방식인가요? 구체적으로 적용해볼 내용은 무엇인
가요?
~나눔~
♡박 경옥집사심
저는 둔감성도 있고 부정적 소통도 둘다 있는것 같아요.자녀들이 다커서 둘은 출가를 시켰고 막내딸과 같
이 함께 살고 있어요.딸이 어떤것에 대하여 자기의사를 이야기 할때 그부분에
대해선 바로 공감을 해주거나 그렇게
하기보다는 늘 정답을 들이대는 엄마
입니다.저는 저항애착으로. 육남매중
막내인데 엄마는 저를위해 공감해주고
따뜻하게 저를위해 귀기울어 주시지 않았어요.엄마는 믿는 분이셨는데 지금 생각으론 자기 자식보다는 남을 생각
하는 이타적인 분이셨기에 저에겐 그것이 상처였습니다.그래서 지금도 거절의
상처가 굉장히 크게 다가옵니다.남편이
화가나있을때 내가 호의를 베풀었는데
저에게 거절로 반응하면 다시는 보지않아요.그만큼 제가 상처가 있어요.1강때
병원에 왔다갔다 하느라 강의를 잘듣지못했어요.아이들을 키울때는 아이들에게 자유함을 주기위해 완벽하게 개입하지는 않았지만 큰딸은 결혼해서 지금 거식증이 4년되었고,둘째딸은 불안이
굉장히 높으며,두려움이 크고,셋째딸은
강박적이여서 정신과 약을 현재 복용중
입니다.제가 양육자로서 아이들을 키울
때는 잘 키웠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문제많은 엄마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김교순집사님
저는 두아들,두딸의 엄마입니다.큰아들은 고1 ,작은아들은 중1 쌍둥이딸이 4살때 아빠의 외도로 이혼을 했습니다.지금은 아이들이 다 성장했지만 불안한
환경속에서 불안정하게 한것 같아요.아이들이 다 성장했지만 부모학교를 두번째 신청하게 되었습니다.이혼과,아이들과 동거인의 힘든 삶인데 저는 반복적으로~~ ~~
지금도 우울증,조증이 있어서 아직도 옳고 그름의 말도 안되는것이 있습니다
성령의도우심을 들으면서 말씀으로 인도 받고 가려고 애쓰는 중입니다.아이들은 좀더 안정적으로 성장했다고 생각되지만 쌍둥이20살 막내딸은 아직 불안한 것이 있습니다.
♡최향란집사님
저는 결혼전에 조그만한 화장품가게를 운영하면서 남편을 만나 결혼했습니다
딸은 34살 ,아들은 32살 입니다.방딸린
가게를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부분은
애착형성의 결정적 시기인 6~18개월시기를 가게 손님으로 인해 잘대응해주지 못해 늘 미안한 마음이 있었습니다.영유아기때 딸아이를 안고젖병을 입에
물리고며, 만족 할때까지 눈을 마주치며교감의 시간을 보내지 못했습니다.
현재딸은 고1때 정신분열이 오면서
인지가 상실되어 지금은 우리들교회
사랑부에 소속되어 예배를 드리고 있고
우상의 존재였던 아들은 현재 우울과, 무기력으로 잠만자고 있습니다.저는
정말 안되는 것이있습니다.매주 목장
에서 적용하고 가고있는 혈기와 분노
조절입니다.아이들에게 사랑의 언어와
말로 가고자 노력하며 말씀으로 가는중입니다.
♡이월순집사님
저는 아이들이 3명있습니다.큰아이와
둘째까지는 오늘 강의를 들으면서 2년
까지는 엄마품이 중요하고 엄마의 보호가 참 필요함을 느꼈습니다.막내아들은
제가 다단계 하는 관계로 집에두고 다녔는데 오늘강의 동영상을 보면서 가슴
이 너무 아팠습니다.아이의 반응이 아이들의 말과 행동에는 다 이유가 있겠다. 생각했습니다.아이들 셋중 막내가
청년부목자로 섬기고 있는데 같은 말씀을 듣고 각자해석을 하면서 가다보니
스킨쉽도 자연스레 잘하게 됩니다.큰
아들은 집에 나가있고 딸하고 막내랑
같이 지내고 있는데 부재중이였던 아버지와의 관계가 와 닿으면서 아이들이 불안과,상처,정서적인 면에서 하나님이 손을 보시려고. 이시간을 주셨구나 생각하게 되었습니다.큰아들은 공황장애가 있는데 부모님의 부재로 아들이 동생 둘을 데리고 있으면서 자기도 모르게 방어기질이 생기면서 거칠게 대하는
것들이 참 가슴이 아픕니다.아이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미어지고 하는데 아이들은 저를 깨어있게 합니다.아직은 아이들이 다 결혼을 하지 않은 상태이지만 이런 문제들이 결혼전에 해결이 되기를 간절히 소원해요.제가 부모학교를
들어오길 너무잘했다 생각합니다.저는 둔감성과, 부정적 소통방식을 다 가지고 있어요.구속사적 말씀이 해석되기전
까지는 아이들과 소통도 되지 않았고, 우리들교회에 와서 죄책감에 아이들 눈치도 보며 지낸적도 있었는데 말씀을 들으니 분별이 되어서 이제는 제가 표현을하고, 사과도하고,용서도 구하고
하면서~~~~
관계를 조금씩 ,조금씩 ,개선하며 가고
있습니다.
♡박재경집사님
저는 부정적 소통방식이 저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딸은 지금38살이고,현재 6살 손녀딸을 하루 다섯시간 양육하고 있습니다.아들은 서른살이며 8년차이
터울이 있습니다.남편이 시동생에게 빛보증을 해줌으로 제가 침휼한 상태에 있습니다.다행히 신앙생활을 하고 있었지만 중간중간 저의 침휼한 상태로 있었기에 아이들에게 민감하게 대하지 못했던것 같아요.서른살 아들이 다행히
간호사 조무사 일을 하고 있는데 약간의 불안정과 회피성이 있는것 같아요.아들이 자신감도 없어하는것 같아요.
제가 어릴때 친정엄마는 남아선호 사상이 있어서 남동생만 예뻐하시고 엄마께서는 늘저에게 너가뭘할 수 있겠니하시며 부정적인 말씀을 하셨습니다.그래도엄마때문에 신앙생활을 해왔고 남동생과의 관계 때문에도 항상 기도하고 왔습니다.자녀들의 구원때문에 말씀을
듣고 가니 딸의 산후우울증으로 몸이
뚱뚱하니 뚱뚱하다고 비판적으로 말했던것 같아요.지금도 딸은 다이어트 약을 복용하고 있는데 다이어트 중독이
있습니다.이로인하여 항상 저의 죄를
보고 맡겨진. 손녀딸과 함께 큐티하며
말씀으로 해석되어 가길 소원합니다.
부모학교에 들어와서 너무감사하고
은혜많이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