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부부학교 첫 강의, 첫번째 과제
Q. 부부연합을 위해 한주동안 적용할 것?
저는 현재 이혼 후 한부모로, ADHD 판정을 받은 초등학교 6학년 남자아이를 양육하고 있습니다. 오늘 강의를 통해 제가 왜 아이가 제 기준에 따라주지 않고 이해되지 않는 행동을 할 때마다 아이를 통제하고 정죄했는지, 과거 원가족의 역기능가정에서의 저의 역할을 보며 깨닫게 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동안 사랑한다 하면서도 아이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했던 것이 죄였음을 고백합니다.
1. 유튜브 시청 시간을 줄이고 아이와 함께 매일 큐티 하며 말씀듣고 아이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는 엄마가 되겠습니다.
2. 아이가 내 기준에 맞지 않는 행동을 할 때 바로 지적하거나 화내는 대신, 한 번 멈추고 "왜 그랬을까" 먼저 물어보는 연습을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