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설교 / 박성근 목사님 (히10:26-39)
✎ 강의 2애착의 상실과 회복/홍지원 강사님
나눔 발표
한미정 집사
이혜숙 집사
힘든 시어머니와 남편, 두 딸의 양육을 잘 감당하며 긍정적이고 성실하게 잘 살아왔고 자녀들도 잘 성장하여 결혼했다. 그러나 큰 딸이 결혼한지 10년만에 사위가 가출을 했고, 둘째 딸도 이혼하는 인생 최대의 고난을 겪고 있다. 남편의 가출로 큰 딸은 유방암을 얻게 되었지만 공동체의 도움을 받으며 잘 견뎌가고 있던 중 최근 이 모든 사건이 자기 때문이라며 그동안 엄마가 칭찬과 격려가 없었다고 원망의 말을 했다. 처음엔 어찌 키운 딸인데 하며 서운했지만 홀 시어머니에게 인정 받는 것에만 초점을 두어 무조건 '네가 잘 해야 한다. 참아야 한다'는 말만 했던 저 자신을 회개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