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안에서 부모와 가정을 세우는 학교입니다.
강의를 듣고 자료와 과제를 함께 나눕니다.
부모학교 구성원이 소식과 자료를 나눕니다.
대가족에서 핵가족으로 되면서 일상에서
아이를 기르는 방법을 전해받을 기회가 없고보니...
요즘 책 제목이 '엄마가 공부'한다는 것이 눈에 뜨입니다.
그 중 하나가 이임숙 저, 엄마의 말 공부이네요.
카시오페아 출판사, 1400원입니다.
시대에 따라 책 내용 편집도 달라져서 질리지 않게
짧게 소제목으로 내용을 기술하고 있네요.
그 내용은 '당신도 유능한 무모가 될 수 있다'에서 언급한 내용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