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지침이 변경될 시 오프라인 양육에 대해 다시 재공지해 드리겠습니다.
어려운 시기이지만 성령의 화평으로 서로 문안하시고, 매일 말씀과 공예배를 통해 은혜를 누리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