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노래는 나의 삶
유일하게 부르고 싶던
유일하게 들려주고 싶던 그 분 그분을 위해
나 이제 노래하네
주님 주신 내 목소리로 그분의 사랑을 노래할 때
모든 사람들 따뜻한 주님의 사랑을 기억하면 좋겠어
찬양을 좋아하는 모든 분들이 공감하실것 같아요
함께 나누고 싶어요
부르신 곳에서라는 찬양을 듣고
함부영님의 찬양에 너무 반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