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일단은 제자훈련을 하고 난뒤와 하기 전에 나의 모습을 되돌아보면 제자훈련 전에는 계속은...아니고 가끔일어나느 부부싸움으로 스트레스와 짜증과 '내가 세상에서 가장 불쌍할거다.'라고 생각하며 살았다. 하지만 이번 제자훈련으로 나 보다 집안 가정 돈 등등 나 보다 더 않좋은 아이들이 있고 몇몇의 아이들은 기도를 하며 지내는것같았다.그러고 보니... 나는 매번 큐티도 밀어서 하고 아님 아이에 않하는 편인데 이 친구들은 이렇게 열심히 하는걸보고 신기해...하면 안되겠지만. 신기하였고 나도 노력을 해야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제자훈련을 고민하는 친구들에게 이 한마디며는 40명은 넘개 신청할거다 바로' 제자훈련하면 간식과 MT를 갈 수 있다.' 이 말만 하면 남양주에 사는 나의 친구도 1시간의 거리를 감수하고 제자훈련을 받을 것이다. 이처럼 좋은 점도 많았다. 나의 입장을 자유롭게 말하고 다른이들도 나의 말을 들어주는것도 좋은 점이었고. 그리고 부모님 앞에서는 못했던 나의 입장을 속 시원하게 해서 고구마 5조5천억개를 먹은 듯한 느낌을 스(삐)롱 사이다처럼 '캬~!'소리가 나오는 듯한 느낌이었다. 아쉬운 점도....있다... 숙제 거어어업나 많아.(개인적인 입장) 아무튼 이렇게 나의 제자훈련을 하며 '참 대단한 프로그램이구나..^^'라는 생각과 추천해주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제자훈련이었다. 이상 이준서였습니다.
(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