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벌써...?
처음 드는 생각은 바로 이거다. 벌써...? 처음 시작할때는 8주동안 저 숙제를 하라고?! 했었는데 이제 좀 친해질만 하니까 해어지는 것 같다. 8주가 길게만 보였는데 벌써 끝나서 아쉽고 MT 재미있었다(갑자기?)
MT이야기가 나왔으니 조금 이야기 하겠다. 엠티를 간 게 진짜 감사한 점인 것 같다. 호텔 보고 스카이캐슬인 줄 알았다. 세상에! 저녁 메뉴로 나트륨 파티를 했다. 너무 좋았다. 제일 좋았던 것은 게임 시간이었다. 그런데 너무 짧다. 적어도 2박 3일은 해야지.
제자 훈련을 받고의 변화라 함은 큐티하는 게 조금 익숙해졌다. 그전에는 큐티 몰아서 하고 했는데 조금이라도 익숙해졌다. 또 조금이라도 내 속풀이를 할 곳이 있어서 감사했다.
앞으로의 각오와 결단은.....흠........
없다!!
...는 장난이고 앞으로 힘든 일이 있을 때에 지금보다는 많이 상처를 받지 않을 것 같고 선생님이 나에게 독설을 퍼부울 수도 있지만 그 때마다 예수님께서 나와 함께 계신다는 것을 기억하며 기도하며 나아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