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부의 예배와 공동체를 소개합니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제자훈련을 받고 나니까 뭔가 기분이 좀 상쾌했다.
왜 상쾌하냐면 숙제도 없고 일찍 일어나도되지 않으니까.
일찍 일어나서 평소에 학교갈때 일어나면 8시가 안되있다.
그래서 솔직히 좀 짜증나기도 하고 졸리고 피곤하기도 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