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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8일 사무엘하 19:40~20:13 [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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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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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5.01.03
[반란]
사무엘하 19:40~20:13
2014년 첫 설교가 무엇인지 기억나시는 분 계십니까? ‘반드시 도로 찾으리라’였는데, 한 해 마지막 본문의 제목은 반란입니다. 왕의 귀환을 하는데 더 큰 문제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우리의 환란은 환경이 어려워서가 아닙니다. 환경은 변함이 없는데 하나님의 위로와 격려를 받지 못하는 것이 환란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위로를 받는 사람은 환란에 대해서 해석을 잘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오늘 반란이 왜 왔나 생각해 봅니다.
첫째로, 지역감정을 넘어서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사사기 시대부터 분란가운데 있는 열두지파를 정치적으로 통합한 왕이 베냐민 지파의 사울입니다.그래서 다윗이 헤브론에서 유다지파의 왕이 되고도 7년 6개월을 기다려서 통일왕국의 왕이 된 것입니다. 그렇게 왕이 된 다윗이 왕의 귀환을 하고 있는데 이스라엘 12지파는 누가 더 주도권을 가질 것인가로 싸웁니다. 안에서 하나가 되지 못하니까 마침 베냐민사람 비그리의 아들 세바가 분파를 조장하면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반란의 기회를 만들어준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사역은 함께 기뻐해야 한다고 했는데 함께 하는 것이 안 됩니다. 이스라엘 열두지파는 언제 하나가 되는지 성경에 답이 있는데 사11장에 망해서 돈이 하나도 없어지면 갑자기 사이가 좋아집니다. 내 인생의 주어인 이 하나님을 찾지 못하면 내가 속해야 할 진정한 우리 공동체를 찾지 못합니다. 여전히 자녀가 우상입니까? 돈이 우상입니까? 지연과 학연과 혈연 중에 어디에 그렇게 끌려다니십니까? 나의 연말모임은 누구와의 모임이 지금 계획되어 있습니까? 나의 열심과 요구가 공동체 분쟁요인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인식합니까?
두 번째는 반란에 대해 다윗의 작전이 나왔는데 두 가지가 나왔습니다.
첫째가 후궁을 가둔 것인데, 이것은 모두가 수치를 기억하도록 한 것입니다.
다윗은 유다 백성들과 이제 반 쪽짜리 환궁을 해서 압살롬이 범한 후궁들을 죽이지 않고 죽는 날까지 옆에 두고 모두가 보게 하고 알게 한 것입니다. 인간적인 사람들은 죄가 부끄러워서 후궁들을 다른 사람들이 생각나고 자기가 생각나지 않게 죽였을 것입니다. 진짜 큐티란 주님 앞에 내 부끄러운 문제를 내놓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복 있는 사람’ 79페이지에 그래서 믿음은 부끄러움의 문제와 상관이 있다. '하나님 앞에 내가 죄인임을 인정하고 믿음으로서 이미 부끄러움을 느끼고 있다면 어떤 일에도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는다. 부끄러운 사연이나 사건들이 있을 때 주님으로 인해 부수고 주님으로 인해 다시 잘 세우면 다음에는 무너지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잠시의 부끄러움 때문에 숨기고 다시 잘 세우지 않으면 작은 사건에서도 영원히 무너질 수가 있다. 내 잘못을 인정하는 순간에 부끄러움은 부끄러움이 아니라 능력이다.’ 다윗의 큰 약점은 여자 문제였는데 속지 않으시는 하나님은 전쟁과 전혀 상관없을 것 같은 이 거룩의 적용을 기뻐하셔서 결국 이 전쟁을 승리로 이끄셨다고 봅니다. 내가 보여야 할 수치는 무엇입니까? 끊어야 할 중독은 무엇입니까?
반란에 대한 작전 두 번째는 다윗이 반대편 적장을 기용했습니다.
예수 안에서 최고의 다윗 계열인 요압은 입을 맞추려는 체하면서 다윗이 임명한 아마사를 죽입니다. 주님은 사단을 가리켜 처음부터 살인한 자 거짓의 아비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도와주시지 않으면 사단의 그 유혹에 우리가 살아남을 자가 없습니다. 구원 때문에 결정을 해야 되는데 다윗은 요압을 견제하고자 했던 것도 실패를 했고, 베냐민 지파의 환심을 사고자 시므이 시바를 다 용서했는데도 지금 베냐민 지파에서 반역이 일어났습니다. 아마사를 군장으로 임명한 것도 실패한 것처럼 보입니다. 결국 왕권은 회복되었는데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로 다윗을 지켜주셨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그 마음을 보시고 후궁을 끊어내고 아마사를 데려오는 원수를 사랑함을 보시기에 우리 적용이 너무 중요한 것입니다. 광명한 천사의 모습으로 오는 사단의 유혹을 받은 적이 있습니까? 각자의 수준에서 인생이 날마다 반란을 합니다.주님을 그래서 만나고 또 반란을 해서 더 깊이 만납니다. 우리 청소년 큐티에 나온 아이는 외도한 아빠가 집도 빼앗고 반 지하방에서 물난리를 겪는 어려운 가운데서 자기가 비교할 수 없이 성숙해졌고 영적으로 이제 성장했다고 감사하다고 했습니다. 너무 기가 막힌 환경인데 이렇게 조그만 아이도 말씀이 들어오니, 자기 환경을 해석합니다. 왕의 귀환을 하는데 생각지 않은 반란이 일어났습니다. 지역감정을 넘어서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작전은 수치를 모두에게 기억하게 하는 것입니다. 반대편 적장을 기용해서 다 실패한 것처럼 보였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반란을 막아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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