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여 하나님의 어린양 속죄의 제물 되어 저주받은 나무에 달리셨네 내가 예수를 당신을 부인했습니다 내가 예수를 당신을 못 박았습니다 당신이 행하신 일 모든 약속을 다 잊고 십자가에 예수를 매달았네 내가 예수를 당신을 부인했습니다 내가 예수를 당신을 못 박았습니다 나의 모든 죄를 지고 아버지께 인도하시는 내가 예수를 못 박았습니다
해 와도 주와 함께 날아오르리폭풍 가운데 나의 영혼 잠잠하게 주 보리라주님 안에 나 거하리 주 능력 나 잠잠히 믿네거친 파도 날 향해 와도 주와 함께 날아 오르리폭풍 가운데 나의 영혼 잠잠하게 주 보리라
읽고 순종해 주를 예배합니다 기록된 말씀 힘이 있어서 진리로 우릴 거룩케 하며 거룩한 말씀 세세 영원히 복음이 되어 말씀하시네 하나님 말씀에 두려워 떠는 자 그 말씀에 생명을 거는 자 한 사람 찾으시는 주님의 약속을 믿어 하나님 말씀에 운명을 거는 자 순종하며 주 따라가는 자 영원한 하나님나라 이뤄갈 주의 교회여 일어나라
bsp;아침 거기서순례자여 예비하라늦어지지 않도록만나보자 만나보자 저기 뵈는 저 천국문에서만나보자 만나보자 그 날 아침 그물에서 만나자너의 등불 밝혀있나기다린다 신랑이천국문에 이를 때에그가 반겨맞으리기다리던 성도들과 그 문에서 만날때참 즐거운 우리모임 그 얼마나 기쁘랴
들 이해못하고 결과 어떠하든지 주만 따라가기 원했네이제 와 돌이켜보니 그저 부끄러울 뿐 모두 다 주의 은혜라벼랑 끝에 선 나를 주의 손이 이끌어 여기까지 인도하셨네하나님 사랑 날 떠나지 않고 끝까지 사랑하셨기에오직 예수와 십자가만 바라보면서나의 생명도 아낌없이 드리기 원했네후렴) 내 노래가 상한 영혼 일으켜다시 살게 하는 노래가 되길주 뵈올 때 착한 일꾼이라 칭찬받기 나 원하네
보다 삶으로 고백되는 예배 나를 위한 예배 아닌 주님 뜻을 향한 예배 내 맘과 정성 다하여서 주 앞에 드려지는 예배 주 앞에 엎드려 경배합니다 온전한 예배 내 맘의 예배 내 모든 것 받기 합당하신 분 주 앞에 엎드려 예배합니다 나의 모든 삶 나의 모든 뜻 말씀 앞에 순종하는 삶의 예배 드리기 원하네
어떤 기대도 내겐 없는데 사람들의 외면과 날 거절하는 눈빛 아픈 상처로 짙은 어둠으로 깊이 빠져만 가는데 어디선가 내게 들리는 하나님 아들 주님 이야기 그 분이라면 그의 옷자락이라도 내 마지막 소망이니 주님을 만났네 옷자락에서 전해지는 사랑 내게 임한 주님의 능력 날 누르는 아픔의 근원을 고치셨네 날 바라보시네 나의 연약함 주님은 아시네 깊은 절망에서 날 자유케 하신 사랑 나 찬양해
깨져야 하리 더 많이 깨져야 하리 씻겨야 하리 깨끗이 씻겨야 하리 다 버리고 다 고치고 겸손히 낮아져도 주 앞에서 정결타고 자랑치 못할 거예요 부서져야 하리 부서져야 하리 깨져야 하리 깨끗이 씻겨야 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