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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6일 이사야 6:1~8 [부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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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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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6.07.01
[부르심]
이사야 6:1~8
화해와 화려한 장례식을 해도 또 용서할 일이 있지만,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는 사람을 주님은 부르십니다. 6.25의 폐허와 아픔에서 이만큼 회복시켜주심에도 죄와 동행하는 우리 민족처럼, 이사야 1~5장의 죄만 짓는 이스라엘의 죄가 큰 만큼 6장의 이사야의 부르심도 혹독합니다. 오늘은 부르심 받는 과정을 다루겠습니다.
첫째, 부르심은 위기를 기회가 되게 하십니다.
‘웃시야 왕이 죽던 해에 이사야가 본즉’에서 웃시야 왕이 죽어야 비로소 보이는 것이 있습니다. 웃시야 왕은 52년간 유다를 통치하며 유다에 전례 없는 번영을 주도한 강력한 왕이었습니다. 그러나 많은 축복을 누리므로 교만해져서 제사장 사역을 탐하다가 문둥병에 걸려 죽었습니다. 내 삶에서 가장 의지하던 대상이 죽었기에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나? 누구를 의지하나? 누가 내 편인가?’ 극도로 혼란스런 상황에서 이사야가 본 것은 세상의 그 어떤 왕들보다 더 높이 들린 보좌에 앉으신 주님이었습니다. 이사야는 웃시야 왕이 죽은 국가적, 개인적 위기에서 이리저리 뛰어다니지 않고, 자신이 엎드려 있는 성전에서 하나님을 보았습니다. 하나님은 말씀과 씨름하고 인내하며 기도로 회개하는 자에게 나타나십니다. 그러므로 부르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여전한 방식의 예배생활입니다. 웃시야의 죽음은 큰 고난이지만 나의 위기를 기회로 바꾸시는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이사야는 웃시야 왕 때 부르심을 받아 한결같은 소명의식으로 요담, 아하스, 히스기야라는 여러 왕을 섬깁니다. 누구를 만나도, 어디에 있더라도 한결같은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둘째, 겸손한 사명자의 본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스랍들은 하나님 곁에서 하나님을 섬기는 천사들로 사명자의 모델입니다. 스랍들이 여섯 날개로 둘로는 얼굴을, 둘로는 발을 가리고 둘로 날고 있습니다. ‘얼굴을 가리웠다’는 것은 자기가 영광을 취하지 않는 것이고, ‘발을 가리웠다’는 것은 인간의 성기가 있는 부분 즉, 가장 부끄러운 부분을 가렸다는 것인데 하나님을 섬김에 있어서 가장 부끄러운 것은 내가 했다는 생색을 내는 것입니다. 사명자는 사역을 하기에 나의 권리를 포기할 수 있어야 합니다.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서 내 죄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이를 회개하는 것이 말씀을 통해 나의 부끄러움을 보고 이를 가리는 큐티입니다.
셋째, 나의 부정함을 인정하는 거룩이 있어야 합니다.
“거룩하다!”를 세 번을 반복한 것은 삼위일체 하나님을 찬양했기 때문입니다. 사명을 받으려면 구별된 가치관을 가지고 가야 하는데, 이사야에게 나타나신 하나님께서 천사를 통해 오직 너에게 필요한 것은 거룩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성부 하나님의 숨겨진 뜻이 성자 하나님의 디자인으로 그 경륜이 마리아 배 속으로 겸손하게 들어오셨습니다. 가장 겸손하게 하나님을 나타낼 때 성령 하나님이 효과적으로 도와주십니다. 내가 감당할 수 없는 위기와 전쟁에서 구별된 가치관으로 삼위일체 하나님의 도우심의 낮아지는 순종을 할 때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미 이긴 싸움을 하게 하실 줄 믿습니다. 인생의 목적이 거룩입니까? 행복입니까? 지금 여러분의 인생은 무엇으로 채워지고 있습니까?
이렇게 여호와의 임재와 영광을 본 첫 고백이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나는 입술이 부정하다.’였습니다. 한 마디로 ‘나는 죄인이다’라는 것입니다. 이사야는 현실을 바라보는 자신의 관점과 가치관이 산산이 부서지는 경험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 앞에 설 수 없는 자신을 보게 되었습니다. 입은 말씀을 전하는데 가장 필요한 도구이지만, 가장 죄를 쉽게 짓는 기관입니다. ‘내가 망하게 되었도다’ 할 정도로 내 죄의 심각을 봐야 합니다. 선지자는 입술이 부정한 백성으로부터 정결케 되어 다시 입술이 부정한 백성에게로 파송된 사람입니다. 부르심 받은 자는 구별된 가치관으로 성전에서 혼자 거룩한 것이 아니라, 백성의 죄를 짊어지고 그것을 나의 죄라고 고백해야 합니다. 그래서 공동체가 중요합니다. 이사야의 고백이 내 고백이 되어 이 시대를 품고 가야 합니다. 모세는 혀가 둔하다고 했고, 예레미야는 자신이 어리다고 했으며 이사야는 입술이 부정하다고 했듯이 부르심이 자원함보다 먼저입니다. 내 열심으로 사역하면 금세 탈진하나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라는 건강한 두려움을 갖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가면 한결같이 갑니다.
넷째, 죄 사함의 은총을 경험해야 합니다.
이사야가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라고 했을 때 하나님은 그 고백을 들으시고 숯불로서 이사야의 입술을 깨끗하게 해주셨습니다. 우리가 죄를 고백해야 하나님이 나의 죄를 사하여 주십니다. 죄 사함의 은총을 경험해야 사명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핀 숯을 입에 갖다 대면 얼마나 아프겠습니까? 나의 죄를 고백할 때 너무 아픕니다. 고름을 터뜨리는 것처럼 아프고, 너무나 부끄럽지만 ‘네 악이 제하여졌고 네 죄가 사하여졌느니라’ 말씀에 이사야에게 생기가 들어갑니다. 날마다 하나님으로부터 사죄의 선언을 들어야 합니다. 회개는 인간 최고의 감정입니다. 죄 사함의 은총을 통해서 이사야는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는 자가 되었습니다. 이사야의 죄 고백과 하나님의 사죄 후에 사명을 주십니다. 순서가 바뀌면 안 됩니다. 하나님이 마치 혼자 말로 탄식하듯이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하시자 이사야는 ‘내가 여기 있나이다.’라며 반응이 달라집니다. 죄 사함의 은총으로 고난의 위기 순간을 부르심의 사명으로 넉넉히 감당하시는 여러분 되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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