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나라]
행 28:23~24
바울은 광풍으로 인해 해,달,별도 보이지 않고 소망도 보이지 않는,안심할 수 없는 상황에서은혜의 말씀에 부탁했기에 성령의 안심을 할 수 있었습니다. 2023년도 우리들교회 표어가이제는 안심하라이니 사도행전 말씀에 의거해서 안심하는2023년도가 되길 바랍니다.올해는 우리들교회가 창립20주년이 되는 해 입니다. 2003년 이 땅에 태어나 유아기,아동기,청소년기를 거쳐서 이제 어엿한 청년이 되었습니다.가정,교회,직장,나라에서 여전한 방식의 말씀 묵상을 통해 성령의 나라로 주신 사명을 더욱 힘차게 감당하는 우리가 되기를 기도합니다.오늘은 성령의 나라에 대해서 생각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