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인인원 : 김영순,윤경현(홍일점.권찰자격으로ㅋㅋ^^),
서정원,임정순,윤재은,박종희,권연숙,
이영주,이말순외 이상 55명◎모인시간 : 3월 27일 월요일 오전11시~ 오후4시 ◎모인장소 : 교육관 2층◎찬 양 : <날 구원하신 주 감사>, <사람을 보며 세상을 볼 땐>,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사도신경 고백 ◎시작기도 : 임정순 집사님
"우리의 기도로 하늘 문을 열어 주옵소서" 모~ 여~ 라~~ (외유내강이신 울 김영순 중보기도 대장님 지휘하에...ㅋㅋ*^^*) 한 마디면 즉각 순종으로 달려가는 울 중보기도팀! 비가 와도, 바람 불어도, 눈이 내려도, 숨 쉬기 조차 힘든 내 환경에서도, 주님을 향한 우리들의 사모곡은 날로 날로 뜨거워지고, 주님과의 영적호흡을 느낄 수 있는 낯익은 작은 골방이 우리들의 안식처가 됩니다. 불가능해 보이는 기도제목도 응답이 되는 역사가 있는 것은 우리들의 기복을 넘어선 애통한 팔복의 기도때문에 주님께선 하늘 문을 활~짝 열어 주십니다. (그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우리들 교회의 자랑!^^)
*** 1 부 김영순 집사님과 나눔을 *** (AM11:00~12:00) 말씀 마태복음 24:1~14
성전에서 나오시는 예수님, 늘 문제가 있을 때 나오시는 예수님을 향해
성전을 보이려는 제자가외식하는 우리들의 모습입니다.
(적용)
주님, 저 중보기도(보고서,나눔, 섬김...)하니까
이것 좀 봐 주시면 안돼나요? 뜨끔
이 모든 것을 보지 못하느냐고 꾸짖는 예수님.예수님께선
껍데기만 화려하게 치장하고 있지만,그 속에 죽은 뼈, 회칠한 무덤, 탐욕을 훤히 보고 계십니다.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리우리라 하신 말씀처럼우리도 완전한 파멸에 처할 수도 있고 종말을 맞이한 분도 계십니다.
(즉석 나눔)개인적인 종말을 맞이하신 분은?
모두들 쬐금(??) 겸손해서리...
결국 지명하여 불렀나니, 그이름도 유명한
*** 집사님께서 나와 오픈을 해 주셨습니다.
주일 아침마다,
늘 환하게 웃으시며(우아~하신분) 따뜻하게 맞아 주시던 집사님의
눈가에 맺힌 눈물이 저희들의 맘에 민망함으로 다가옵니다.ㅠㅠ
☞김영순: 돌 하나도 돌 위에 두시지 않으셨지만,
하나님께서 일으키시는 영의 성전의 역사가 시작되길...
무너진다는 말에 늘 그때가 궁금한 제자들처럼
우리들도 늘 징조가 궁금합니다.
우리들교회 목사님께선 계속해서 징조에 대해 말씀해 주십니다.
감람산같은 공동체인 우리들교회입니다.
☞복된 공동체, 복된 감람산에 있음에 저희들 많이 많이 감사합니다.!
지금 나에게 어떤 징조가 있는지 4절부터~~무너지기 전에 징조가 있습니다.
우리들 가운데에도, 징조 가운데 있는 분도 계시죠?
오직 주만이 살리시는 구원자이시며,온 세상이 난리와 난리에 있고,
믿음없는 것에 대한 극과 극을 달리는 이 세상입니다.
내 욕심이 있기에 미혹을 당하게 되며,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않으려는 것이 불법이어서 하나님 의 사람이 싫어진다고 합니다.
끝까지 견디기 위해선
공동체, 중보기도 공동체,... 목장의 끈을 잡고 있어야 합니다.
혼자선 힘들지만 우리가 있기에, 끝까지 함께 견디게 됩니다.
복음이 전도 되어야 이 세상 끝이 옵니다.
* 나눔 후, 우리들의 통성기도에 이은, 소나무를 흔드는 울 김영순 목사님의 기도로 1부를 마쳤습니다.
* 말씀 나눔엔 타의 추종을 불허하시는 분이신데... 저의 그릇이 작은고로 부끄럽슴돠.(민망히 여겨 주세용..^^) 너무 맛깔나는 말씀을 전해주신 김영순 집사님께 감사를 드리며,
드뎌, 아! 기다리고 기다리던*** 2 부 교제 및 식사 *** (12:00~13:00)
어머나! 가장 육적인 것이 가장 영적인 것 잘 아시죠? ㅋㅋ *^^*(배에 힘이 가득 차야 기도도 성령충만으로~~~~히히)
각자 두 손에 바리바리 싸들고 왔던, 음식들을 펼쳐 내니,우와~~ 찰잡곡밥, 깁밥, 맑은 미역국, 잡채, 닭찜, 도토리 묵무침, 갖은 나물류, 해물냉채, (겉저리+묵은)김치, .....빵,떡,
다양한 과일, 차, 기타등등..
근사한 25,000원짜리 한식부페가 차려졌고, 맛나는 음식을 쩝쩝 소리내어 먹으며, 서로의 근황을 물으며 나누는, 즐거운 교제의 꽃을 피웠습니다.
기복을 넘어선 팔복의 기도로!*** 3 부 기 도 회 *** (13:00~16:00)
①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②우리들교회 성전처소를 위하여
③담임목사님의 성령충만하심과 특별히 건강을 위해.
4월부터 시작되는 CTS방송을 통해 천국 복음이 증거되며,
많은 영혼이 구원되도록.
④교역자들의 사역과 가정을 위하여
(김은중+김형민+박현우)목사님,
(김은휴+류화숙+오동월+이승민+이창엽)전도사님
⑤4월16일 '아버지 품으로' 부활절 전도대회 순조로운 진행과 VIP 초청자들을 위한 기도, 죽어있던 영혼들에게 부활이 임하길
⑥우리들의 기도제목을 내놓고 기도하는 시간 (너무 풍성한~~~고로 생략했음을 용서해 주세요)
♡오늘,
연약한 우리들은
간절한 맘으로 하나가 되어
주님을 향하여 애통함에 눈물 흘리며, 목이 터져라~ 하나님, 아버지를 부를 수 있었습니다.
각 기도제목 마다, 나눔방 팀장님들께서
헌신적인 기도로 마무리해 주셔서
더욱 눈물과 은혜의 도가니~~~였고, 중보기도, 나눔방 참여자, 파숫군 헌신자들,
바쁘신 중에도 참여해 주신 집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맛나는 음식과 다과로 섬김을 다해 주신 집사님들 감사합니당!!^^
♡잠깐, 울 김영순 중보팀장님의 권찰자격으로 오셨다며
시종일관 웃음과 섬김으로 함께해 주신 윤경현집사님(경현오빠~~~죄송.용서해주세용) 감사드려요~~~^^ ♡함께 해 주신 여러분들은(우리들교회 성도님들 모두~)
주님이 쓰시는 작은 나귀새끼가 확실!!
살랑하구 존경합니당... 얄랴뷰뷰!!
*김영순 집사님과 나눔의 시간을....*
(우짜지요.ㅎㅎ 제가 사진찍는 기술이 부족해서ㅠㅠ)
* 한 몸, 한 뜻되어 주님을 바라보며 찬양을~
와! 성가대인듯 겁나게 잘 부르시네요.^^* 집사님들~~넘 아름다우십니다~~
* 드뎌! "가장 육적인 것이 가장 영적이다"
성대한 만찬을 즐기며 룰루랄라! *
* 주님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와서 간절히 기도를 드리며~~~~*
* 우리들의 기도제목을 내 놓으며 *
더불어 주님께서 콕콕 쳐 주시는 사건에 감사함을 고백하시는 집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