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우리교회 윤인호집사님의 어머니 장종실님이 (73세),
이번 부활주일 전도대회에 교회에 오시겠다고 하셨답니다.
장종실님은 무속인으로 지금도 활동을 하시는 분입니다.
기도해 주십시요.
1. 교회에 오셔서 꼭 말씀이 들려지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2. 장종실님을 구원해 주시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3. 교회에 오실 때 사단이 틈타지 못하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중보기도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