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우집사님 부부목장의,
이상범, 윤혜진집사님의 아들 승현이가 (6살),
심한 폐렴 증세로 여의도성모병원에 입원 중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폐에 물이 차서,
호스로 그 물을 뽑아 냈는데도 불구하고,
다시 다른 폐로 옮겨 갔다고 합니다.
그런데 물을 뽑아내는 과정에서,
승현이 폐의 조직들이 떨어져 나온다고 합니다.
기도해 주십시요.
1.어린 승현이의 회복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요.
2. 부모님이 이 일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하나님을 의지하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3. 의료진에게 지혜를 주시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중보기도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