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기도제목입니다.
힘써 기도해 주십시요.
1. 우리교회가 각자의 구원을 공동체의 능력으로 나타내는,
성별된 공동체가 되도록.
2. 우리 모두 성전건축과 기독교학교를 세우는데 힘써 한 부분을,
감당할 수 있도록.
3. 새롭게 개편된 목장에 순종하여 각자의 사도행전을 기록하는,
은혜를 누리도록.
4. 수해를 당한 북한을 불쌍히 여겨 주시고, 그들이 창조주 되신,
하나님을 깨달을 수 있도록.
5. 불의 혀 같은 성령 충만으로 주위 사람들과 막힌 관계를 뚫는,
한 주간이 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