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아버지 우리 자녀들
김승우 불안 증세가 너무 심해 사람을 두려워 하고 일상 생활이 어렵습니다
조성관 15년간 집 밖을 나오지 않고 게임 중독으로 일상이 생활이 어렵습니다
주님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2월에 있을 청년 큐폐에 김승우, 조성관, 조성욱 꼭 참석하여 생명의 떡이신 예수님을 만나 살아나도록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양호자 집사님 유예진 집사님
날마다 말씀 붙들고 십자가의 지혜로 하루하루 이 시간들을 잘 통과해 가시도록 갑절의 성령의 기름을 부어 주옵소서
주여 우리 모두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