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3 박경은 집사님
8월부터 12월 현재까지 (5개월차)
조울증으로 이불속에 숨어
쌍둥이 딸과 아들을 케어할 힘도 없이 다운되어 있습니다
25년 1월 이사예정인데 짐 정리도 못하고 있습니다
병원에서 조울증 약을 처방받아 복용중이지만 일어날 힘이 없는 집사님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살려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주님 우리 힘으론 영육의 병도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알고
이불속에서 속히 나와 예수님이 우리의 피난처 이심을 믿고 의지하며 일상생활 을 잘 할수 있도록
주님의 손으로 고침받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