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명자 집사님 남편 되시는 강희광 집사님이
오는 2월 13일 법원 최종 판결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동안 고생하신 기간을 참작해서라도 감해지는
결과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세 자녀들 모두 너무 착하고
바르며한결같이 엄마를 위하는 마음인데지금까지 잘 지내온
것 같이 남아있는 가족이 모두 하나가 되어이겨나가고,
이 사건을 주님에게로 돌아오라는 구원의 사건으로 해석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