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청소년부 큐페에 교사로 참석해서 공황과 섬유근육통이 생기면서 온라인으로 예배를 드리며 온전히 예배에 집중하지 못했습니다. (지금은 현장예배드립니다)
그것이 지금까지 이어져 여전히 말씀이 들리지 않고 있습니다. 다시 말씀, 기도, 찬양을 사모할 수 있게 기도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공허하고 무기력한 마음이 사라질 수 있도록, 하나님만 의지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