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1 김병례 목자님을 위한 기도입니다.
목자님은 2년 전 림프종 암 초기로 2년에 걸쳐 광선치료를 받으셨는데 2년만에 다시 재발해 두 달 더 광선치료 받으며 상태보기로 했는데 오늘 검사결과 치료 진행을 더해야 한다고 합니다.
오늘 어떻게 우리를 사랑하셨냐고 반문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결과에 낙담하는 저희와는 다르게 택자 야곱이라고 전적으로 사랑하신다는 하나님을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으셨다는 목자님의 믿음에 도리어 저희가 은혜받고 깨닫지 못하는 저희 때문에 목자님이 수고하시는 거 같아 죄송하고 고개가 숙여집니다.
바라옵기는 저희 목자님 광선치료에 기름부어 주셨어 깨끗이 낫고 사명 감당할 거뜬한 건강 허락해 주시기를 한마음으로 기도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