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뉴스에도 나왔던 군 부대의 사고로 남희승 친구의 아들이 중환자실에 있습니다. 지금 달고 있는 장치가 너무 많아 서울 이송조차 힘들다고 하는데 하나밖에 없는 아들의 생명을 지켜주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