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만물을 통치하시는 하나님이 우리 가정에 돈이 아니라고 내 손 잡으라고 온 사건임을 압니다.
월요일에 다른집 급매를 놓치고 우리집을 보고 계약 한다는분이 오시는데..
집을 보고 순적히 성사 되기를 기도합니다.
아파트 판 돈으로 남편에게 생색내지 않기를...
남편도 저도 하나님만 바라볼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