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신 목자님 남동생(김성민 성도)이 오늘 아침의식이 없어 광주종합병원 응급실에서 심폐소생술받고 중환자실 입원대기중입니다.
파킨슨으로 요양병원 입원 치료중 며칠전 흡인성 폐렴이 악화되어호흡 곤란이 심해 급히 목사님과 함께심방해 영접 예배를 드렸습니다.
불신자인 김성민 성도가 주님을 영접해 참 감사했습니다.
어제부터 상태가 더 악화됐는데 의사 소견은 가망이 없다고 합니다.
주님이 김성민 성도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생명 연장의 은혜를 베풀어주시길, 구주 예수님을인격적으로 만날 수 있는 시간 회개할 시간을 주시길 중보 기도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