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가 50대 꽃뱀한테 사기당한 사건으로 조카 며느리가 이혼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언니가 소천하기전에 조카 부부에게 절대 이혼하지 말라고 유언을 남겼는데 현재 이혼 위기에 있습니다.
조카 며느리와, 조카 며느리 친정 아버지의 마음을 주님이 만져 주시기를.
꽃뱀사건이후 조카 며느리가 온갖 난리를 쳐서 형부와 조카도 이혼하려하는데 그들의 마음도 움직여주시기를.
양쪽 식구들이 이혼이 죄이고 엄청난 상처를 남기는 일이란걸 깨닫고 서로 얼어붙은 마음을 주님이 만져주시기를.
조카와 조카며느리가 어릴때 교회다녔으나 오랫동안 교회를 떠난 상태인데 예배의 자리로 다시 돌아올 수 있도록 찾아가 주시기를.
작은언니의 마지막 당부처럼 조카부부가 가정을 지킬 수 있도록 주님이 불쌍히 여겨주셔서 이혼을 막아주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