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해주신 덕분에 2차 항암까지 잘마쳤습니다.
1월2~4일 3차 항암을 하십니다.
요즘 소화도 안되고, 변도 못보니 식사를 제대로 못하시고
힘이 없으셔서 지난주에는 화장실 가시다가 넘어지셨습니다.
소화 잘되고 변을 잘보고 항암치료도 잘 받을 수 있도록
건강과 체력 붙들어주시길 기도부탁드려요.
병원에서 남은시간이 얼마 없다고 해요.
직장암4기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남은시간을 잘보낼 수 있길,
간호하는 엄마의 건강도 지켜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