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중등부 권혁주(중3)가 31일 손을 다쳐 조퇴하고 부모님과 병원 다녀왔는데 수술해야 한다고 합니다.
엄지손가락밑에 애매한 부위라 심 박아야 하고 피가 흐르는 방향 때문에 나중에 뼈가 잘못되면 죽어 이식수술을 해야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경험많고 실력있는 병원과 의사샘을 찾고있는데 연말이라 예약도 진료도 수술도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무엇보다 통증이 심해 혁주가 많이 힘들어합니다.
좋은 병원, 좋은 의료진 만나 혁주 손가락 수술 잘 되고 후유증없이 온전히 회복되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