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3-1 박인숙목자 입니다.
이정은 집사님은 작년2월에 세례를 받으셨고
남편이 작년에 등록하여 예배 잘 참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거의 초신자에 가까우십니다.
수술울 앞두고
가족이 두렵고 떨리는 마음을 주님이 만져 주시기를 기도 합니다.
우연히 방문한 병원에서 꼬리뼈에 종양이 발견 되어 급이 내일 수술 하게 되었습니다.
수술 가운데 하나님이 함께하셔서 어떠한 신경 손상도 없이 휴유증 없이 치료 되어
예배에 앉아 있는데 지장 받지 않고 온전한 예배 드릴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이번 암 사건을 통하여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부부 목장도 가시고
자녀도 청년부에 속하며
공동체에 잘 붙어 가실 수 있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