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은집사님(101-3손정실목장)
이번주 채플에 담임목사님 오시는데 감기가 속히 나아서 예배로 오실수 있길
-남편 (윤승일)이 구원받아 함께 예배해서
자녀 하리(15개월)도 유아세례 받길 간절히 소망하고 있습니다.
현재 남편은 교회에 다니지 않아서 30~40분거리도 멀다고 하는데,
부디 남편의 마음이 열리고 이성은집사님가정이
유아세례의 축복까지 광주체플에서 함께 누리길~~